[[분류:폴아웃 3/등장인물]]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Jonas_Esc.jpg]] Jonas Palmer [[폴아웃3]]의 극 초반 등장인물. [[루시 팔머]]의 손자이자, 앤 팔머의 아들이다. [[볼트 101]]의 거주자로, 주인공의 안전을 위해 피난온 [[제임스(폴아웃 3)|제임스]]의 조수이다. 제임스와 더불어 볼트 101의 의사였지만, 그렇게 비중있는 인물은 아니다. 나중에 제임스가 볼트를 탈출하자, [[감독관|오버시어]]와 오피서들은 그를 추궁했고,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 [[오피서 맥]]이 그를 죽여버린다.[* 오버시어가 죽였다고 생각하겠지만 오버시어는 분명히 조나스를 구슬리기는 했어도 그를 직접 죽이지는 않았다. 사실 순수한 인류의 보존이라는 볼트 101의 목적상 없으면 안 되는 게 의사.] 아마타의 말을 들어보면 때리고 때리고 또 때리고 계속 때려서 죽였다고. 볼트 101 탈출 시 그의 시신에서 제임스가 자식에게 남기는 기록을 찾을수 있는 거 봐서는 조나스도 제임스의 탈출을 이미 알고 있던 거 같다. 제임스가 탈출해버리고 이 사람이 죽음으로써 볼트 101 내부에 의사를 맡을 만한 인물이 없어지게 된다. [[감독관|오버시어]]가 나중에 이 혼란을 이용해 엉터리 [[미스터 핸디]]인 앤디를 의사로 임명해 반란 세력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