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82년 출생]][[분류:미국의 야구 선수]] [[파일:external/www.unathleticmag.com/Jonathan-Sanchez.jpg]] || 이름 || 조너선 오마르 산체스 (Jonathan Omar Sanchez) || || 생년월일 || [[1982년]] [[11월 19일]] || || 국적 || [[미국]] || || 출신지 || [[푸에르토리코]] 마야구에스 || || 포지션 || [[투수]] || || 투타 || 좌투좌타 || || 프로입단 || 2004년 27라운드 [[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]] 지명 || || 소속팀 || [[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]](2006~2011) [br] [[캔자스시티 로열스]](2012) [br] [[콜로라도 로키스]](2012) [br] [[피츠버그 파이리츠]](2013) || ||<:> '''월드시리즈 우승 반지''' || ||<#000000><:> '''[[2010년 월드 시리즈|{{{#fd5a1e 2010}}}]]''' || MLB에서 활동하는 [[푸에르토리코]] 출신 좌완 선발투수. 대개 고졸 선수들이 주를 이루는 푸에르토리칸 드래프티들 중 보기 드물게 대학 4년을 마치고 드랩에 참가하여 [[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]]에 지명받았다. 지명 라운드가 낮은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선발보다는 주로 불펜으로 활동했지만 2006년 데뷔 후 2008년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. 제구력이나 커맨드는 [[영 좋지 않다|영 좋지 않았지만]] 구위는 뛰어나서 2009년 7월 10일 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전에는 [[노히트 노런]]을 작성하기도 했다. 8회 1사까지 퍼펙트를 이어가다 3루수 [[후안 유리베]]의 에러가 발생하여 아쉽게 [[퍼펙트게임]]을 놓치긴 했지만. 그렇게 [[팀 린스컴]], [[맷 케인]], [[랜디 존슨]], [[매디슨 범가너]], ~~[[배리 지토]]~~ 등이 거쳐간 호화 로테이션에서 한 축을 담당하며 준수한 3,4선발로 기대를 모았고, 2010년엔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. 193.1이닝을 던지며 205K 3.07 ERA로 13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우승에 큰 기여를 한 것. 9이닝당 안타 수도 NL 최저! ~~볼넷도 최다인건 안자랑~~ 하지만 여기서 브라이언 세이빈 SF 단장은 큰 실수를 저질렀다. 삼진도 많지만 볼넷도 많고, 피안타율과 [[BABIP]]에서 유난히 낮은 포인트를 찍은 점에서 2010년을 마치고 트레이드를 알아봤어야 했지만 덜컥 $4.8m의 연봉으로 재계약을 한 것. 괜찮은 빅뱃을 구하던 자이언츠 입장에서는 산체스를 팔면 ~~유틸리티 클린업~~ [[오브리 허프]]보다 나은 준수한 타자를 구해올 수 있었다. 2010년 시즌 중반이긴 했지만 [[밀워키 브루어스]]가 [[코리 하트]]의 대가로 산체스를 요구했을 정도.[[http://wow.mlbbada.com/bbs/board.php?bo_table=mlbboard&wr_id=7323|#]] 결국 2011년에 산체스는 부상까지 겹치며 스터프의 질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말았고 제구 불안은 여전했기 때문에 전년도에 4점대 [[FIP]]를 찍고도 3.07을 찍었던 ERA는 결국 FIP과 비슷한 수준으로 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|올라가고 말았다]]. 특히 [[클리블랜드 인디언스]]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는 '''[[추신수]]'''를 상대하다 2011년을 망쳐버린 엄지손가락 골절을 초래하는 [[몸에 맞는 볼]]을 던지며 국내에서 [[천하의 개쌍놈]]으로 대접받기도 했다. 그렇게 DL에 등재된 추신수에 이어 산체스도 자이언츠 로테이션에서 민폐가 된 끝에 DL행(...). 결국 추신수가 산체스의 몸에 맞는 공으로 인해 2012-2013 시즌에도 부상의 후유증으로 좌투수의 몸쪽공에 움찔거리며서 최악의 [[좌상바]]를 보여준 걸 보면 사실상 추신수의 커리어를 다소 꼬이게 한 장본인인 셈이다. 2011년 종료 후 자이언츠 측에서 논텐더로 방출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[[캔자스시티 로열스]]의 [[멜키 카브레라|멜키甲]]과 트레이드되어 2012년엔 로열스의 로테이션에서 뛰게 되었다. 로열스는 [[FA로이드]]를 기대하고 영입을 했지만 현실은 폭풍 막장투를 선보이고 지명할당을 당했고 [[콜로라도 로키스]]의 제레미 거스리와 트레이드되고 말았다. 결국 이 트레이드는 자이언츠의 대승리로 끝나는 분위기...인데 멜키갑이 약물을 복용한게 들통나버렸다. 거기다가 산체스랑 교환한 거스리가 하산효과를 톡톡히 보며 이 트레이드의 승자는 오리무중... ~~물론 최종 패자는 콜로라도 로키스~~ 그리고 2012년에도 추신수와의 악연이 지속되었는데, 4월 14일 경기에서 추신수를 상대로 [[몸에 맞는 공]]을 던져 추신수가 발끈했고 [[벤치 클리어링]]이 일어난 바 있다. ~~그리고 [[마이크 무스타커스]]를 상대로 보복구를 던져 퇴장당한 진마 고메즈와 2차례의 벤치 클리어링에서 가장 먼저 달려나가 격렬하게 따진 [[잭 한나한]]은 각각 국민 투수와 국민 3루수로 등극했다고 [[카더라]].~~ 2013년엔 [[피츠버그 파이어리츠]]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. 그리고 로스터 진입에 성공하여 [[신시내티 레즈]]의 [[추신수]]와 악연이 계속되나 했지만, 막장투를 선보이며 [[지명할당]]행. 이후 [[로스앤젤레스 다저스]]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