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youtube(bRM2Gn9nU7Q)] [목차] == 개요 == 1954년 11월 17일생. 풋 페달에서 고급 기술을 자주 사용하며 칼같은 박자 감각을 가져 슈가풋(Sugarfoot)이 라는 무대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조나단 필립 모펫(Jonathan Phillip Moffett)은 루이지애나주 뉴 올리언스(New Orleans, Louisiana)태생의 미국 [[드러머]], 송라이터 그리고 프로듀서이다. == 생애 == >- 여태까지 난 [[마이클 잭슨|MJ]]가 그의 음악에 드럼 머신을 사용한다고 생각했는데, 내가 옳았다. >- 조나단 모펫은 마이클 잭슨의 드러머가 아니었다. 마이클 잭슨이 조나단 모펫의 가수였다. >----- >위 동영상에서 많은 추천을 얻은 댓글들 1979년부터 그는 30년동안 잭슨가족, 특히 마이클 잭슨과 협력하였다. 후에 마돈나, 조지 마이클, 엘튼 존, 스티비 원더, 퀸시 존스, 기타 많은 유명 아티스트, 프로듀서와 함께 일하였다. [[마이클 잭슨]], [[프린스(음악가)|프린스]], [[마돈나(가수)|마돈나]]등 세계적 팝스타들이 대규모 콘서트때마다 모셔갔던 30년 넘게 활약한 세션 팝 드러머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. 그의 [[Smooth Criminal]] 드럼 연주 영상을 보면 칼박의 진수를 보여준다. 특히나 대규모 콘서트가 많았던 마이클 잭슨, 프린스, 마돈나등의 대형 팝스타들은 그만큼 광대하고 집음이 안되는 넓기만한 콘서트장에서 공연이 많았는데, 그렇게 시끄럽고 다른 파트 소리도 잘 안들리는 극한의 환경에서 인이어 하나만 가지고 박자가 생명인 마이클 잭슨의 댄스 퍼포먼스 밑바닥을 지켜준 모펫의 박자감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. 마이클 잭슨이 아무것도 요구한게 없다고 할 정도로 4분의 4박자, 16비트로 감칠맛 가득한 연주를 선보였었다. 팝 스타들이 대형 콘서트때마다 모셔간데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. [[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]]에서도 출연하였다. 디스 이즈 잇 투어 때에 진행한 밴드 리허설 음원을 유튜브에 공개하였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playlist?list=PLKQhs4vvmK-20W8TXkzfHPO4tG30t2ypR|#]] [[분류:드러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