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 bgcolor=white><table align=right><:> [[파일:대서양 연어.jpg|width=300]] || ||<-5><bgcolor=#FF6600><:>'''조기어강'''|| ||<-5><rowbgcolor=#FF9933> Ray-finned fish || ||<-5><:><bgcolor=#FF9966>'''Actinopterygii''' Klein, 1885|| ||<|6><bgcolor=#FFCC66> 분류 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3.2|계]]||<-3>'''[[동물계]]'''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3.3|문]]||<-3>[[척삭동물문]]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4|아문]]||<-3>[[척추동물아문]]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4|상강]]||<-3>[[경골어상강]]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4|강]]||<-3>조기어강|| ||<-5><:><#FF9966> '''하위 분류''' || ||<-5> [[조기어강 생물 목록]] 문서 참고.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{{{+1 Ray-finned fish, 條鰭[[魚]]綱}}} [[척추동물아문]] 하위의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강]](綱)이다. 숫자적으로는 [[척삭동물문 #s-2.3|척추동물아문]]의 지배적인 강(綱)으로 30,000종이 넘는 어류 중의 약 99%를 차지한다. 쉽게 말해,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[[물고기]]의 대부분이 여기에 속한다. '조기어강'에서의 '조기'란 빗살이 있는 [[지느러미]]를 의미한다. 생선 [[조기]] 역시 조기어강의 일종이긴 하나 해당 어원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[[동음이의어]]이다. 예전에는 [[경골어강]]에 속하는 하위 아강이었으나, 경골어강을 조기어강과 [[육기어강]]으로 나누고 두 강의 상강인 경골어상강으로 만들면서 육기어강과 나누어진 하나의 강이 되었다. == 특징 == [[바닷물|해수]]와 [[민물고기|담수]]를 가리지 않고 깊은 심해저에서부터 고산의 샘물 어디에든지 있으며 생김새 또한 다양해서 현존하는 [[생물 분류 단계#s-2.8|종(種)]] 중에는 패도키프리스(Paedocypris)처럼 성체가 9.7mm인 것부터 몸무게가 2톤에 달하는 [[개복치]]와 길이가 11m에 달하는 [[산갈치]]까지 있다. 우리가 흔히 식재료로 사용하는 맛있는 생선들은 조기어강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. [[연골어강]]은 [[홍어]]에서 알 수 있듯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[[육기어강]]은 단백질 구조가 단순해서 고기에서 [[왁스]]맛이 난다. [[인류]]가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어류여서 [[인간]]의 입맛이 이와 맞게 바뀐 것일지도. == 하위 아강 == 연질어아강(軟質魚亞綱)과 신기어아강(新鰭魚亞綱)으로 나누어지고, 96%의 알려진 어류가 신기어아강(新鰭魚亞綱)에 속한다. == [[조기어강 생물 목록|생물 목록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조기어강 생물 목록)] [[분류:조기어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