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082e59><bgcolor=#082e59> {{{+1 [[대통령비서실|[[파일:청와대 흰색 로고.svg|height=40]]]] [[대통령비서실|{{{#ffc224 '''대통령비서실'''}}}]] [[수석비서관|{{{#ffc224 '''홍보수석비서관'''}}}]]}}} || ||<-5><bgcolor=#fc0> [[참여정부|{{{#000 '''참여정부'''}}}]] || ||<width=30%> 2대[br][[이병완]]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 ''' 3대[br]조기숙 '''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 4대[br][[이백만]] || [[파일:external/ph.mediatoday.co.kr/57815_59092_3235.jpg]] {{{+1 趙己淑}}}[* [[기해]]년(己亥年)인 1959년에 태어났기에 이름에 기(己)가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된다.] [[1959년]] [[5월 14일]] ~ [목차] == 개요 == 대한민국의 교수. 현 [[이화여자대학교]] 국제학부 교수이자 전 [[대통령비서실]] 홍보수석비서관이다. 1959년 5월 14일 출생([age(1959-05-14)]세)이며 고부군수이자 탐관오리 [[조병갑]]의 후손(증손녀)이다. [[이화여자대학교]]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아이오와대, [[인디애나 대학교|인디애나대]]에서 공부했다. [[인천대학교]] 조교수를 지냈고 1997년부터 이화여대에 임용되었다. 2004년 4월 [[열린우리당]]에 입당하여 창당 정당개혁단장에, 2005년 2월 17일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비서관에 발탁되었다. 2006년 2월 비서관직을 사퇴한 뒤 이화여대로 돌아왔다. 2017년 『왕따의 정치학』이라는 과거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[[한경오]]를 비롯한 좌파들과의 갈등을 주제로 한 책을 발간했다. 그 뒤 여러 방송과 팟캐스트 등에서 많이 인터뷰했다. 2020년 6월 28일에는 페이스북을 통해 "지지율이 높다고 정책이 올바르다는 자만하면 안 된다, [[참여정부]] 당시에는 다주택 고위공직자가 없었는데 [[문재인정부]]는 [[문재인|대통령]]과 [[김현미|국토부 장관]]이 고위공직자들에게 다주택 소유하지 말라 해도 고위공직자들은 팔지 않았다"라고 발언하며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게재하였다.[* 이에 관해 반문 진보 성향인 [[진중권]]은 강성 친노인 조기숙마저 돌아섰다면 부동산 정책의 실패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고 호응했다.]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newspaper/025/0003012921?date=20200629|#]] 한달 뒤에는 감사원을 압박하는 여당의 태도가 박근혜 정부 시기의 데자뷔라고 질타까지 하였다.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837210|#]] == 사건사고/논란 == === [[참여정부]] 당시 활동 논란 === 지난 십 수년간 [[친노]] 계열의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는 칼럼이나 활동을 계속해 왔다. 이른바 안티[[조선일보|조선]] 운동 및 2004년 참언모[* 참언론을 지지하는 모임]라는 단체를 조직해 공동대표를 역임하면서 [[한겨레]]와 [[경향신문]] 구독운동을 펼치기도 했다. '''[[친노]] [[폴리페서]]의 아이콘''' 같은 인물로서 활동해 왔으나 그 와중에 부적절한 발언이 잦아 오래동안 공격받는 사람 중 하나이다. 화두가 될 만한 이슈들을 종종 만들어 내기는 했지만, 내용 면에서 대부분 [[진영논리]]에 머물러 있어 공감을 얻지 못했다. 실제로 2009년 전 대통령 [[노무현]]의 [[박연차 게이트]] 연루 의혹이 드러났을 시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55&aid=0000158066|"생계형 범죄"]]~~[[한민구]]?~~라는 논리로 옹호하다 엄청난 비판을 초래했으며,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재직할 때에도 난감한 발언을 자주 내뱉어대는 바람에 청와대와 [[열린우리당|여당]]을 수시로 곤혹스러워지게 했다. 정부여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비판이 높아지자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79&aid=0000051547|노무현 대통령은 21세기를 살고 있는데 국민들은 독재시대의 사고에 머물러 있다]]는 칼럼이 대표적인 사례였고 당시 합리적이던 정략적이던 간에 대통령에 대한 언론의 비판은 심지어 [[한경오]]를 비롯한 진보언론이라 하더라도 무조건 문제가 있다는 시선을 지니고 있었다. [[참여정부]]와 언론과의 관계가 나빠지게 된 부수적인 원인을 제공한 사람으로서 평가되고 있다.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이 조기숙 본인을 향한 비판으로 이어지자(...)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2&aid=0000022176|"인간 조기숙은 인격적 죽임을 당했다"]]는 글을 올렸는데, 더불어 정부를 비판하는 언론에 대한 인터뷰 금지 조치가 최소한의 자위권이라는 황당한 인식까지 드러내고 말았다. 결국 2006년 2월 청와대 홍보수석을 사임하면서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9&aid=0000348476|"제가 떠나면 조용해지겠죠"]]라고 자조해대기도 했다. === [[탐관오리]] [[조병갑]] 논란 === [[월간조선]] 2006년 11월호에 구한말 [[탐관오리]]인 [[조병갑]]이 조기숙의 증조부라는 [[http://monthly.chosun.com/client/news/viw.asp?ctcd=&nNewsNumb=200611100002|사실이 보도된다.]] [[동학농민운동]] 유족들을 찾아가 후손으로서 죄책감을 밝히며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20&aid=0000379027|사과했다.]] 하지만 해당 기사가 보도된 후 조병갑의 악행을 옹호하는 [[http://m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165699.html|행보]]를 보였던 만큼 얼마만큼 진실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. 판단은 각자 알아서. === [[좌파]] 구분 논란 === 조기숙은 [[정의당]]이나 [[진신류]] 등 비민주 계통 진보 좌파를 구좌파로, 민주당 같은 사회자유주의자들과 소위 '친노강남좌파'들을 [[신좌파]]로 규정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틀린 분류다. 세계 학계 어디서도 친노/친문 그룹 같은 [[사회자유주의]]자들을 신좌파로 규정하지는 않는다. 물론 대한민국 정치 지형상 사회자유주의자를 중도 좌파 정도로 볼 수는 있지만 신좌파라는 분류와는 전혀 상관없다. 구 운동권 출신의 정치경제적 우경화를 또다른 좌익 사상의 표출로 완전히 왜곡하는 것에 불과하다. === [[한국 기자단 폭행사건]] 언급 논란 === 2017년 12월 15일에 [[한국 기자단 폭행사건]]에서 '''중국 경호원에 맞은 것…자랑스럽게 받아들여라'''는 [[망언]]과 함께, 그동안 시위대를 강경 진압했던 선진국 경찰을 칭송하던 언론들의 사례를 들면서 중국에 대한 무분별한 옹호와 한국 기자단에 대한 반어법과 조롱을 쏟아부어댔다. [[http://www.segye.com/newsView/20171215002280|#]] 15일 오후 조기숙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"SNS로 소식을 접하다 보니 기자가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발언해 물의를 일으켜 사과드린다"고 밝혔다.[[http://news.nate.com/view/20171215n34917|#]] === [[대한민국의 미투 운동]] 관련 논란 ===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에 관해 그 과열이나 악용 여지 등에 다양한 비판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, 그 비판론자 중에서도 많은 논란을 만들고 있다. [[조민기 성범죄 사건]]의 가해자 조민기의 자살 원인을 언론에게 돌리거나[[http://www.sporbiz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0465|#]] "일회적인 성추행(으로 느꼈던 행위), 그것도 당시 권력이 없는 사람의 미수 행위"라는 구절로 특정 인물을 옹호하려 한다는 의심을 사는[* 해당 구절에 해당되며 조 씨와 [[정봉주 성추행 의혹|관련 있는 인물이 연루된 사건]]이 해당 시기에 일어났다.(당시 권력이 없었다는 해석에 관해 이견이 없는 것은 아니다. 문서 참조.) 참고로 해당 인물은 해당 사건으로 인해 정계 은퇴를 선언하였다.] 모습[[http://www.uj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97718|#]] 등이 논란을 낳았다. 보수 정당의 여성 정치인에게 비판[[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2203894&code=61111111&cp=nv|#]]받기도. 다만 본인은 본인의 주장을 언론이 왜곡 보도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였다. 이후로도 언론과 지속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.[[http://www.goodmorningcc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4437|#]] 2018년 4월 3일자 [[외부자들]]에 전화 출연하여 이와 관련하여 자신의 입장을 토로해대기도 하였다. [[분류:1959년 출생]][[분류:양주 조씨]][[분류:안양시 출신 인물]][[분류:교수]][[분류:수석비서관]][[분류:참여정부/인사]][[분류:이화여자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