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<table align=right> [[파일:external/pds.joins.com/NISI20151103_0006088048_web.jpg|width=300]] || || '''본명''' ||<(> 조광 (趙珖) || || '''출생일''' ||<(> [[1945년]]([age(1945-01-01)]세) || || '''출생지''' ||<(> [[서울특별시]] || || '''최종 학력''' ||<(> [[고려대학교/대학원|고려대학교 대학원]] 한국사 박사 || || '''현직''' ||<(> 국사편찬위원장 || || '''약력''' ||<(>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[br]운석기념회 이사[br]고려대학교 문과대학장[br]한국고전문화연구원장[br]제24대 한국사연구회장[br]고려대학교 명예교수[br]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장 || [목차] == 개요 == '''[[진보]] [[사학]]계의 최고 권위자이자 [[문재인 정부]] 최초의 [[국사편찬위원회]]장.''' 1945년 [[서울특별시]]에서 태어났다. [[신부(종교)|신부]]가 되기 위해 [[가톨릭대학교/성신교정|가톨릭대학교 신학부]]를 졸업했고, [[고려대학교]] 사학과에 [[편입학]]하여 고려대에서 한국사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. 신학부를 졸업한 후 또 다시 고려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이유는, '''[[한국 천주교]] 역사'''를 연구하고자 했기 때문이다. 원래는 고려대학교 졸업 후 다시 [[사제(성직자)|사제]]의 길을 준비하기로 되어 있었지만, [[전태일]] [[열사]]의 죽음을 '''직접 목격한 후,''' "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은 역사를 아는 것"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. 결국 신학부로 돌아가지 않고, 결혼도 하게 되었다. 그렇다고 신앙을 버린 것은 아니며, 현재까지도 독실한 [[천주교]] 신자이다. 1985년부터 [[고려대]] 한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고려대 문과대학장, 한국고전문화연구원장, 제24대 한국사연구회장 등을 지냈다. 학계에서 탈권위적이고 합리적인 인품을 갖췄다는 평가를 [[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70612/84815356/1|받고 있다]]. 2017년 6월, [[문재인 정부]]의 첫 [[국사편찬위원회]] 위원장에 임명되었다. 청와대 측은 "조선후기사, 특히 한국천주교회사와 안중근 연구의 권위자"라면서 "한국사 연구에 방대하고 탁월한 연구업적을 가지고 있는 대표 원로학자"라며 인선 배경을 밝혔다. 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[[분류:인문과학 교수]][[분류:문재인 정부/인사]][[분류:한국의 역사학자]][[분류:한국사학자]][[분류:대한민국의 가톨릭 신자]][[분류:가톨릭대학교 출신]][[분류:고려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