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helom, [[울티마]] 시리즈에 등장하는 도시. 8대 미덕중 상징은 용맹(Valor). [[아바타]]의 동료인 듀프레(Dupre)의 고향으로 거의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듀프레는 이곳에서 합류한다. [[울티마 9]]에서는 도시명칭이 바뀌어서 발로리아(Valoria)라는 화산 한복판에 세워진 도시가 되었다. [[울티마 온라인]]에서는 용맹의 도시라는 설정대로 전사들의 도시라고 한다. 도시가 섬 세 개로 나뉘어 있는데, 도시내에 있는 텔레포터를 통해서 섬을 오갈 수 있다. 중심이 되는 곳에서부터 각각 북젤롬, 남젤롬으로 통칭된다. 북젤롬에는 숲이 약간 있으며 목장이 있어서 고기, 양털 등을 얻을 수 있다. 남젤롬은... 별거 없다. 중앙 젤롬에는 가운데에 거대한 투기장이 있으며 가끔 NPC들이 나타나서 싸우곤 한다. 플레이어도 안에 들어가서 싸울 수 있다. 거기다가 투기장에서 하는 전투는 도시내에서 싸우는거라고 해도 범죄행위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마음껏 싸울 수 있...지만 패해서 죽고 시체 털리는건 플레이어 마음대로니 뭐... 도시 자체가 고립되어 있는 관계로 처음 시작하기에 좋은 곳은 아니다. 텔레포터를 통해 대륙으로 나갈 수 있긴 하지만 그럼 바로 [[트린식]] 서쪽의 늪지대다. 딱히 할 것도 없고... 용맹의 사원은 배를 타고 한참 가야 볼 수 있다. 배를 타고 동쪽으로 가면 서펜트 홀드가 나온다. [[분류:울티마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