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images3.wikia.nocookie.net/__cb20110924183227/ultimo/images/thumb/1/1c/Jealous_color_5.jpg/270px-Jealous_color_5.jpg]] Jealous. [[기교동자 울티모]]의 등장인형 중 하나. [목차] == 기본 설명 == 악의 궁극인 [[바이스(기교동자 울티모)]]의 휘하 간부, 일곱대죄 중 하나인 '''질투'''를 관장하는 인형이다. 원판에서는 '''제라스'''로 표기되어 있으나, 한국 정발판에서 원어 발음에따라 젤러스라고 표기하였다. 각 진영 필두인 [[울티모]]와 바이스 이후 처음으로 등장한 기교동자. 울티모나 바이스에 비해 훤칠한 키에 아름답게 찰랑거리는 긴 머리카락을 갖고있어 역시 여성이 아닌가 싶었지만 행동하는 투를 보면 남성에 더 가까워보인다. --[[가슴 만지게 해주세요|아아 기교동자 세계에]] [[나의 피코|YOOOO!!]][[가슴 만지게 해주세요|가 가득해...]]-- 전체적으로 음침해보이는, 반쯤 감은 듯한 눈을 하고있으며 [[shit|SHIT...!]]이라고 중얼거리는 말버릇이 있다. 하지만 사용하는 상황을 보면 욕을 하려고 한다기보다 그냥 '''쯧'''하고 혀를 차는 것과 거의 비슷한 용도로 쓰는 듯. 기본 칼라는 보라색. 주로 [[거미]]를 이미지로 하는 변형을 한다. 특이하게도 다른 기교동자들과 달리, 안갑 외에도 그것과 유사한 형태의 것들이 6개 더 얼굴에 위치하고 있다. 이미지 자체가 거미다보니 거미의 눈이 8개인 것을 따서 디자인 한 듯 하다. == 역사 == 현재 필두 둘을 제외하고 가장 출현이 잦은 기교 동자로, 본디 던스턴에게서 선의 궁극인 울티모를 받은 이후 정부군을 상대로 연승을 거듭하고있던 [[아가리 야마토]]를 막아설 악을 만들어내기 위해, 던스턴이 새로이 제작해 [[이루마 토모미츠]]에게 넘겨준 기교동자이다.[* 던스턴의 목적이 '''선과 악의 싸움에서 결국 누가 승리할 것인가?'''를 알아내는 것이라는걸 생각하면, 대등한 악 없이 선이 혼자 설치기만 하는 상황이 마음에 안들었던 것일 듯하다.] 단순히 울티모에게 대적하기 위해서만 만들어진 게 아니라 궁극은 완벽과는 등을 돌린 존재이기에[* 무언가의 극에 달하면 반드시 다른 무언가가 모자라게 된다고 한다.], 궁극의 선과 악의 동자인 울티모와 바이스를 보좌하고 그들의 모자란 점을 채워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동자 중 하나이다. 그 뒤로 울티모를 막아서면서 "선의 궁극이니 뭐니 해봤자 너는 구식 동자다, '''[[울티모|형님]]'''."라면서 위세 넘치게 막아서면서 처음 등장을 하였다.[* 하지만 이후 전투력 차이를 보건데 발렸을 듯(...) --넘치는 [[허세력]]--] 아무래도 이후에 울티모에게 패배한 듯하고, 그 이후 다른 기교동자들처럼 주인공인 야마토보다 일찍 현세에서 주인을 되찾아 계약을 주고받은 상태로 등장. 하지만 이전부터 깊이가 낮은 악이라 별로 배울 만한 것이 없는 이루마에게 염증을 느끼고 있던 듯, 기회를 잡아 그를 죽여버린 뒤 새 주인을 찾고자 한다.[* 이것 외에도, 이미 주인이 있는 바이스와는 달리 정규 사랑의 언약을 주고받은 주인이 없는 상태인 선의 궁극인 울티모를 손에 넣고자 엄청 집착하던 이루마 탓에 질투심을 느낀 탓도 있다. 그야말로 질투의 젤러스라는 이름 답다.] 그러나 그 후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한 야마토를 약간 의식하게 된듯, [[쇼타|약간 얼굴이 발그레 해지는 연출]]을 보였지만 울티모에게 떡이되듯 털리고서 일단 물러난다. 그 이후 전생 때의 기억 때문에 상당한 악의와 질투, 분노를 품고있는 [[코다이라 루네]]를 발견해 새 주인으로 삼아 사랑의 언약을 주고 받는다. 그리고 바로 다음날 학교에서 깽판을 치다 이콘화한 울티모+야마토와 함께 후지산으로 이동해 전투를 벌인다. 사실상 거의 승리한 상황이었지만, 주인인 루네가 야마토의 설득에 마음이 꺾여 전향하려는 의지를 보인 탓에 [[팀킬|아군인 바이스에게 허리가 두동강나면서]] 이콘화가 해제된다. 기교동자인 탓에 본인은 금세 회복을 했지만, 그 이후 백기회향이 터지게된다. 루프를 탄 야마토 앞에, 이전보다 고물상에 늦게 나타난 그 탓에 직접 울티모를 손에 넣기 위해 당도한 이루마를 수행하며 재등장. 다시 한번 이루마를 죽이려다, 루프를 탄 덕에 젤러스가 이루마에게 살의를 품고있다는걸 미리 알고있던 야마토 때문에 실패하지만[* 당시 "이루마 같은 깊이가 얕은 악보다, 마음을 읽는 능력을 지닌 나의 마음을 도리어 읽어낼 정도로 짙은 악을 가진 아가리 야마토를 주인으로 삼겠어...!"라는 대사를 던졌다. 그 이후 대사를 보면 아무래도 전생 때부터도 이루마 따위보다 야마토가 더 흥미로웠던 듯하다. 음침해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왠지 '''사랑하는 사람에게 말을 걸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소심한 여성'''을 보는 것 같아 굉장한 [[갭 모에]]가 느껴진다(...) --젤러스가 남자인 건 넘어가고--] 자신이 이루마를 죽이려했다는 것은 숨기고 그를 독촉해 이콘화를 하여 전투를 벌인다. 그후 이콘화도 하지 못하는 미계약 상태의 울티모를 이리저리 굴렸지만, [[갑툭튀]]한 [[무라야마 무사시]]와 그의 기교동자 [[소피아(기교동자 울티모)]]에게 발목이 잡혀 주인공 일행을 놓친다. == 능력 == 독심술. 그야말로 마음 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바를 그대로 읽어내, 그것을 정보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. 사실상 상대가 다음 행동을 하기 전에 미리 완전히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정보력에서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대단한 능력. 비교적 단순무식한 능력이 많은 악의 동자치고는 능력이 제법 이지적인 편[* 단순한 가속, 숫자를 늘리는 무한증식, 덩치를 크게 하는 거대화 같은 그야말로 물리적으로 바로 직감할 수 있는 능력들에 비하면 상당히 고차원적이다.]이다. 점점 전개되는 방향이나 젤러스가 야마토에게 품고있는 마음도 그렇고, 후에 아예 선의 동자 쪽으로 돌아서게 될것임을 암시하는 복선이라는 의견도 있는 듯. == 성격 == 이름답게 질투심이 많으며, 외모답게 음침하고 패배적인 성격을 띈 면이 많다. 작중에서 주인인 이루마가 선의 궁극이기에 자신보다 훨씬 강한 울티모의 능력을 예찬하면서 탐낼 때마다 --토라진-- 열받은 표정으로 혀를 차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걸 보면 알 수 있다. 덕분에 일정 이상의 친분을 쌓고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다른 동자와 주인 간의 관계와는 확연히 다르게 주인도 확실히 거리를 두고 있으며, 그 탓에 자기 주인을 자기 손으로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정도. 본인도 이런 성격이지만, 아무래도 능력이 독심술이다보니 '''"나는 네가 품은 질투를 알고 있다. 그걸 풀 힘을 주마"'''라는 --작업 대사--말을 하면서 주인으로 삼을 자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이루마, 루네와 계약 시 두번 다 보였다. [[분류:기교동자 울티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