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rBVaVV0kT76AVudtAAFsUJbQPFs221.jpg]] 일본어로 전신 타이즈(全身タイツ)를 줄인 것[* 젠타이(ゼンタイ)]. 영어권에서도 zentai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캣슈트(catsuit)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. [목차] == 설명 == [[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0/07/Woman_posing_in_shimmery_zentai.jpg|위키미디어에 수록된 젠타이 사진 중 하나.]] 성적 어필은 심하진 않으나, 만에 하나 불쾌한 사람이 있을 수 있으므로 링크 처리함. [[타이츠]], 그 중에서도 [[보디 스타킹|전신타이츠]]의 종류 중 하나로 일반 전신타이츠와의 차이가 있다면 일반 전신타이츠는 발이나 손이나 얼굴을 감싸지 않은 전신타이츠가 많지만 젠타이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 가렸다. 이런 것도 있나 싶은 사람들도 있겠지만, 실제 페티시즘 세계에서는 의외로 매니악하진 않은 모양. 착용할 때 그렇게 괴롭지 않으며 오히려 그런 딱 달라붙는 것에 패티시즘을 가진 사람들 역시 많다. 젠타이를 착용할 때 속에 받쳐입는 옷은 기껏해야 팬티스타킹 정도밖에 없다. 그런데도 속에 팬티스타킹을 신으면 팬티스타킹 자국이 선명하게 노출된다. 이러니 다른 속옷은 젠타이 속에 입을 수가 없다. ~~성진국~~ [[일본]]에서는 젠타이를 착용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스킨십 파티를 하는 유행이 불고 있다고 한다. [[http://stv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40616500001|#]] 약간 의미는 다르지만 연극이나 공연 등에서 무대가 암전된 사이에 무대 소품을 열심히 옮기는 스태프들이 착용하는 검은색 전신 타이츠도 이걸로 봐도 될...지도? 예능 용도로 정말 많이 볼 수 있다. 무한도전 초창기 쫄쫄이 복장도 젠타이의 한 종류. 좀 활발하게 움직인다 싶으면 젠타이를 입는다. == 대중매체에 나오는 젠타이 ==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4m48GqaOz90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[블랙 아이드 피스]]의 Boom Boom Pow 뮤직비디오, 실제 공연때도 댄서들이 젠타이를 입고 안무를 한다. 앨범 자켓 내부에도 젠타이를 입은 사람들이 포즈를 취한 사진이 있다. [[추리 만화]]에서는 [[범인]]의 상징이다. 만화의 특성상 범행 장면이 묘사되거나 범인의 회상이 있을 경우 옷차림, 악세사리, 헤어스타일 등으로 누구인지 환히 알 수 있으므로 아무런 힌트를 주지 않도록 성별 구분조차 안되는 검은 그림자로 표현하는 것이 전신 검은타이츠 스타일이기 때문. 그러한 젠타이인 캐릭터가 주인공인 [[범인 한자와 씨]]라는 패러디물도 있다. [[와치독 2]]에서 희귀 행인 NPC종류중에 젠타이 입은 행인들이 있다. 특정한 지역이나 장면에서(교외 파티장 등) 나오는데, 간혹 몽둥이를 들고 돌격하는 적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. == 같이 보기 == * [[보디 스타킹]] * [[바디슈트]] [[분류:노출과 누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