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강식장갑 가이버]]에 나오는 [[하이퍼 조아노이드 리스트|하이퍼 조아노이드]]. [[크로노스(강식장갑 가이버)|크로노스]]의 고위간부로 [[조아로드]] [[하밀카르 바르카스]]의 직속부대인 [[조아노이드#s-2.2|하이퍼 조아노이드]] 오인방의 리더급. 첫 등장 당시에는 하이퍼 조아로이드 중에서도 가장 강력했으며, 리더십과 동료애가 매우 강하다. 조아노이드로써의 전투형태는 마치 장수풍뎅이나 딱정벌레를 닮은 생체 레이저 발사형 타입인데 전신 14군데에[* 머리에 1문, 팔뚝 부분에 3문*2, 대퇴부에 3문*2, 복부에 1문이 있다.] 고출력 생체열선포 발사구를 가지고 있고 그 생체열선포의 위력은 최강 클래스이며 당시의 생체열선포 발사 타입중에선 최고의 성능과 위력을 가지고 있다. 신체에 있는 외부장갑도 튼튼하고 강인해서 가이버 3의 프랫셔 캐논의 직격도 막아낼 정도의 탄성과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며[* 정통으로 얻어맞았는데 맞은 부위가 움푹 들어갔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줬다.] 근력 증폭도도 꽤나 높은 편이라서 생체열선포 발사 타입중에서는 보기드문 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. 그 외에도 땅속을 고속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며[* 이 능력으로 후카마치 후미오를 다시 납치해갔으며 아기토가 쟝크루스를 해치우자 "이놈이, 내 특기를 훔쳐가다니!" 하고 분해했다.]비행능력까지 갖추고 있는데 모티브가 된 [[풍뎅이]]처럼 등의 갑각에서 날개를 펼칠 수 있다. 이름이나 디자인을 미루어 볼 때 울트라맨의 [[젯톤]]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. 그리고 이 날개는 최종무기 블래스터 템페스트를 쓸 때 필요한 에너지를 모을 때 사용되기도 한다. 이 블래스터 템페스트는 복부에서 발사하며 가이버의 메가 스매셔에 필적할 정도의 위력을 자랑한다. 단 그만큼 육체에 큰 부담을 주는 양날의 검과 같은 능력으로, 사격시에 복부의 발사구와 날개를 손상시키며, 주변의 열과 빛을 흡수해아 되기 때문에 연사는 불가능하다. >닥쳐라 괴물 자식아! 내가 말했지!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너만큼은 해치우고 말겠다고! 엘레겐에 이어서 유적기지에서 가스터와 다젤브가 엡톰에게 잡아먹히자 분노해서 엡톰과 싸우지만 이미 엘레겐, [[가스터]], 다젤브의 신체를 조합해 전투형태를 구축한 엡톰의 압도적인 파워에 밀려 고전한다. 그리고는 엡톰이 [[고인드립]]까지 시전하자 최종 무기 블래스터 템페스트로 엡톰을 공격해서 몸 반쪽을 날려버렸지만 그가 만약을 대비해 숨겨두고 있었던 분신에게 왼쪽 다리를 침식당해 결국 다리를 절단한 후 이를 갈면서 후퇴한다. 그 후 한참동안 등장이 없다가 엡톰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데... 이때는 [[네오 젝토르]]로 강화된 상태이다 [[분류:강식장갑 가이버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