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레젠다리움)] [[파일:external/corecanvas.s3.amazonaws.com/second_age_of_arda.gif|width=700]] 제2시대의 아르다. 분노의 전쟁 결과 벨레리안드가 침몰되고 헬카락세가 사라졌다. 에다인 세 가문의 영토로 벨레가에르 대해 한가운데에 누메노르가 솟아났다. 제2시대는 [[누메노르]]와 [[모리아]], [[에레기온]] 그리고 [[사우론]]에 대한 이야기이다. 사우론이 일어나자, 강대했던 누메노르는 사우론과 전쟁을 벌였고, 승리하여 사우론을 포로로 잡아온다. 하지만, 사우론의 계략에 [[아칼라베스|누메노르는 멸망하고]], 사우론은 [[모르도르]]로 돌아와 전쟁을 선포한다. [[길 갈라드]]의 요정과 [[엘렌딜]]의 두네다인의 '최후의 동맹' 군대가 사우론의 [[절대반지]]를 빼앗으며 제2시대는 종결된다. [[분류:레젠다리움/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