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MBC GAME]]에서 야심차게(?) 만든 프로그램. [[2010년]] [[3월 22일]]부터 2010년 [[4월 5일]]까지 총 3부작으로 방영되었다. [[박준형(코미디언)|박준형]], [[김가연]]이 주축이 되어 [[연예인]]들로 구성된 사회인 게임단을 만들어나가며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. 성적 부진으로 인해 [[SKT T1/스타크래프트|SKT T1]]에서 경질되어 직장을 잃고 [[백수]] 신세가 된 [[주훈]]이 이 팀의 감독. 이런 거나 하려고 SKT T1에서 나갔다느니, 애기 분유값이나 벌려고 이런다느니... 각종 주훈관련 [[드립]]이 성행하였다. 게다가 [[SS501김형준 프로게이머되다]]에서 여러모로 활약한 [[김형준]]을 데려다가 입단시키자느니... 참 많은 얘깃거리들을 만들어낸 프로그램이다. 2회에서는 주훈이 굴욕을 면치 못했다. 팀원인 [[김형인]]에게 모자 벗으면 남자 6명 중 6위라는 소리까지 들었다... 물론 곧바로 "니가 이래서 에이스가 될 수 없는 거야!" 라는 드립을 쳐주지만... 이미 오버 트리플 크라운의 영광은 온데간데 없다... 여담으로 주훈은 이후에 이 프로그램과 어감이 비슷한 실제 게임단인 [[제8게임단]] 감독을 맡았다. 이 방송국에서 운영했던 [[MBC GAME HERO]] 출신 선수들도 이 팀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. [[분류:MBC GAME]][[분류:종영된 프로그램]][[분류:스포츠 예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