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* [[록맨 시리즈]]에 등장하는 무기를 찾으신다면 [[제트 세이버(록맨 시리즈)]]로 [목차] [include(틀:전설의 용자)] == 개요 == [[파일:attachment/jetsaber.jpg]] ジェットセイバー(Jet Saber) [[전설의 용자 다간]]에 등장하는 용자. 성우는 타카미야 슌스케/[[김준(성우)|김준]](비디오)[* 17화에서는 조동희가 맡기도 했다.][* 가끔 한호웅의 목소리도 들리는데 대사가 끊어지면 급 바뀌는 경우도 있다. 이는 다른 용자들도 마찬가지인데 김준, 조동희, 한호웅 셋이 조연들을 다 연기해서 용자들의 경우엔 일부를 제외하고 대사별로 나눠 맡은 듯하다. 다만 같은 부분 영상을 원판과 비교하면 어색하긴 하다.], [[서광재]](KBS)[* KBS판은 성우가 종종 바뀌기는 했으나 비디오판처럼 장면마다 바뀌지는 않고 한 성우가 해당 화에서는 그 캐릭터를 계속 맡았다.]. == 상세 == [[남극]]의 [[빙하]] 속에 잠들어 있던 용자의 돌이 [[F-14]] 전투기에 깃들어 탄생했다.[* 아무리 봐도 블루엔젤스 도장 패턴이지만 블루엔젤스에선 F-14를 운용한 적이 없다.] 호전적인 성격이며 군대식 경어체를 구사한다.[* 1인칭도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지분(自分), 나중에는 오레(俺)라고 한다.][* 말투나 대사를 보면 깍듯이 행동하는 세이버즈 중에선 말이 험한 듯 하다. 종종 세이지에게 반말을 하기도 한다.] [[킹(SNK)|리더이긴]] [[사이클롭스(마블 코믹스)|한데]][* 서포트 용자들의 경우 합체할때 선두에 서는 쪽이 리더인것이 정설이다.(워낙 빨리 지나가는데다 추진장치에서 번쩍거리는 불길이 피어올라 시선을 분산시켜서 알아채기 힘들다. 랜더즈는 그나마 빅 랜더를 한번 클로즈업해주기라도 하지...) 그런데 다이렉터에는 점보 세이버가 선두, 나머지 둘이 뒤쪽에 자리한다. 호크 세이버의 등장 이후에도 점보 세이버가 선두, 제트 세이버와 셔틀 세이버가 중간, 호크 세이버가 뒤에 자리한다.] [[유리 사카자키|실질적인]] [[울버린(마블 코믹스)|리더 역할]]은 점보 세이버가 하고 있다.[* 말은 리더인데 안습인 건 첫 등장시 빼고 안 깨진 적이 없다.. 8화에서 [[레드론]]이 보낸 촉수 달린 메카를 상대할 땐 ~~명색이 리더인데~~ 혼자만(...) 잡혀서 전기고문 당하고, 심지어 그나마 비중 있게 출연한 편에서도 각각 세븐 체인저와 [[데 붓쵸]]의 메카한테 털리고 있었다(...).] 처음에는 [[점보 세이버]]에 밀려 [[셔틀 세이버]]와 더불어 비중이 랜더즈 수준으로 낮았지만 [[그레이트 다간 GX]]의 등장 에피소드에서는 점보 세이버와 셔틀 세이버가 아프리카에서 균열을 닫고 있는 다간을 지원하러 가는 도중에 [[세븐 체인저]]의 기습을 받아 리타이어 당했을 때[* 심각한 부상을 입은 건 아니고 세븐 체인저가 날개만 공격해서 날아갈 수 없었다. 랜더즈는 바퀴 부분을 집중공략. 랜더즈 및 점보 세이버, 셔틀 세이버는 기동력만 잃었을 뿐이었다.] 이쪽은 [[타카스기 세이지]]와 [[사쿠라코지 호타루]]를 태워 [[가온(전설의 용자 다간)|가온]]과 더불어 다간이 있는곳에 도착하는 것과 이후에 [[비올레체]]를 쫓다가 갑툭튀 한 [[데 붓쵸]]의 로봇을 [[다간]]과 [[호크 세이버]]와 함께 싸우는 등 점보 세이버보다 비중이 높아졌다.~~여전히 비중이 낮은 셔틀 세이버에게 애도...~~ 근데 이후에 세븐 체인저가 아군으로 합류한 뒤로는 합체한 상태에서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둘 모두 합체가 아닌 개개인의 비중은 낮아진다. 전투기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찰 중 영공침범으로 오해받아 각국으로부터 공격받는 일이 잦다. 그래서 별명이 '영공침범의 왕자'. 이 점을 이용해 15화에서는 세이지의 호출로 대낮에 도로를 활주했고, 이를 발견한 네모토 순경이 순찰차를 몰고 추격전을 벌이다 면허증 좀 보자는 말~~당연 무면허~~에 이륙해버린다(...)(수직 이/착륙 기능을 가져선지 더더욱). 이 타이밍을 이용해 순찰차인 다간은 또 쌩하고 ~~출동을 위장한~~ 무단외출 하고, 세이지의 상습 차량 절도(...)에 기여한다.[* 사실 이것도 당시 다간이 엘리자베스의 감시에 의해 출동하기 어려운 상황에 세이지가 일부러 제트 세이버를 시켜서 시선을 끌게 한 것. 네모토 순경에겐 코우사카 식당의 도시락을 갖다주고 이를 무마시켰으며, 네모토 순경이 식사를 하려던 찰나에 제트 세이버를 등장시켰다.] 다간이 출동하지 않는 이유는 네모토가 근무하고 있는 순경실 위에서 [[데 붓쵸]]가 보낸 엘리자베스가 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. 결국 이 작전이 성공해 데 붓쵸도 전투기가 어떻게 도로를 활주하냐면서 어이없어하고 그딴 엉터리 정보는 보고하지 말라고 말한다. 도로니까 랜더즈를 시키면 되지 않냐는 설도 있지만 랜더즈는 차종이 다 평범한 건 아닌데다 날지 못하기에 재수 없으면 잡힌다(그나마 드릴 랜더가 땅 속에 숨는 방법으로 할 수 있긴 하나, 자칫 잘못하면 땅 속의 시설물 파괴에 영향을 줄 수 있긴 하니). 결국 적당히 관심끌다 도망치는 수법인지라 언제든지 하늘로 튈 수 있고 외견도 절대 시내도로를 다닌다고 상상할 수 없는 제트세이버를 시킨 걸로 보인다. 다른 멤버인 점보 세이버나 셔틀 세이버에게도 시킬 수 있겠지만, 점보 세이버는 비클모드시 크기가 엄청나고, 셔틀 세이버는 딱 봐도 우주왕복기라 일반 도로에 막 다닐시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는데다 역시 기체가 보다 커서 무리는 있다.[* 물론 이게 현실에서 진짜 일어나면 절대 웃고 넘길 일이 아니라 군형법에 적용 될 수 있는 위법행위다. 도로법 위반에 교통문제는 당연하고, 사람들의 안전에 해가 갈 수 있기 때문. 마침 극중에서도 제트 세이버에게 시킨 일이지만 세이지가 네모토에게 저거 교통위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.] 무기는 제트 블레이드와 손목에서 강력한 전격을 방출하는 제트 디스포저, 머리 주위에 있는 부분에서 태풍을 발사하는 제트 타이푼(15화), 등의 날개로 적을 베는 제트 슬라이서이다. 여담으로 [[마하 랜더]]와 더불어 기본 DX 완구치고는 비클모드, 로봇모드 모두 퀄리티가 높은 편이다.[* 이외에도 [[세이버즈]]는 [[랜더즈]]와는 달리 호크 세이버를 제외하면 비율이 꽤 좋은 편.] 그리고 제트 세이버의 꼬리날개에 해당하는 부분을 방패로 활용했으며, 해당 부품은 합체시 스카이 세이버의 흉판, 페가서스 세이버의 말 허리 부분의 장식으로 쓰인다. [[분류:전설의 용자 다간]][[분류:용자 시리즈의 등장 기체]]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