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제타부대.png]] [[제타|Zeta]] Unit. [[미니어처 게임]] [[인피니티(게임)|인피니티]]의 진영 [[O-12]] 소속 TAG. [목차] = 배경 스토리 = [[파일:제타아트워크.jpg]] 야전이건 저강도 분쟁이건 상관없다. 제타 부대가 나왔다는 것은 곧 이지스국이 철거반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요, 궁극의 억지력이자 최종 해결책이 요구된다는 거니까. 제타 부대의 파일럿들은 제타 태그와의 연결을 통해 살인 기계로 화한 임플란트 전사다. 이들은 일반 병사보다 세 배는 빠르고 훨씬 더 효율적이다. 그리고 제타 태그는 [[판오세아니아]] [[스쿠알로(인피니티)|현세대 최첨단 태그]]를 [[바쿠닌 관할군|바쿠닌]]에서 비롯된 증강책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컨실리엄 행성에 소재한 사이안텍 코퍼레이션 공장에서 조립한 원격 전투 병기다. 이 제타 태그는 보통 엄청난 연사 속도의 초고속 자력포를 주무장으로 탑재하고 부무장으로 비살상 군중 통제에 적합한 중 라이엇스토퍼를 장착한 강습 사양으로 배치된다. 이 무장 사양은 아주 다재다능해 상대방이 아무리 많고, 아무리 튼튼한 장갑을 두른다 한들 당당히 맞설 수 있다. 툭하면 적들보다 수적으로 열세에 처하기 마련인데다 하나하나가 소중한 SWORDFOR 병력들에게 제타 부대는 소중한 화력 지원을 제공한다. 제타 파일럿들이 진 책임은 정말로 막중하다. 이 특별 클럽에 합류할 수 있는 것은 신체와 정신의 내구성이 극한에 달한 이들뿐이다. 아무리 반사 신경이 뛰어나고 조준 솜씨가 좋아도 제타 부대가 버텨야 하는 극한의 [[교대 근무#s-4.1|2교대 근무]]를 버텨낼 수 없다면 SWORDFOR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다. 제타 태그는 극도로 희귀하고, 오로지 최고만 이 태그를 조종할 자격을 받기 때문이다. 컨실리엄 행성 토크 시의 기계화 조종사 사관학교에서는 후보자 모두가 제타 부대 적합자라는 최고의 영예를 얻기 위해 끔찍한 선별 작업을 거치고 있다. 이 시험 과정은 하도 가혹한 나머지 탈락이 절대로 불명예로 간주되지 않을 정도다. 아니, 사실 탈락자가 발생하면 SWORDFOR 부대들이 서로 데려가려고 악다구니를 펼친다. 제타 부대가 되기 위해서는 최정예 훈련 과정을 거쳐야 하고, 그 일원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이들이 우수한 인재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. 하지만 단순히 뛰어나다는 것 정도로는 제타 부대가 되기에 불충분하다. 제타는 곧 이지스국이 지닌 권위의 궁극적 현장 투사다. O-12의 의지를 끝없는 열정과 최대의 효력으로 집행해야 한다는 의미다. SWORDFOR의 목적은 생명을 구하고 무고한 이들을 지키는 것이다. 그리고 제타의 임무는 정확히 그 반대다. 목숨을 거두는 것. 무고한 자들의 물리적 안녕을 위협하는 모두를 멸절하는 것이다. 이것이야말로 제타 부대의 진정한 목적이며, 제타 부대는 소름 끼칠 만치 그 목적을 능숙히 수행한다. = 성능 = [[파일:제타스탯.png]] 강력한 무장과 강력한 스탯,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적절한 스킬로 무장한 강력한 주력 전투 태그다. 비록 BS는 판오세아니아제 주력 태그에 비해 1 낮으나 체감될 만큼 큰 문제는 아니고, 도리어 이로인한 가격 할인이 훨씬 더 이득인 수준. 클라이밍 플러스 스킬이 있어 [[잘라만드라 소대]]나 [[오버드론 배트로이드]] 같은 다른 초고속 자력포 무장 직사 화력 지원 태그가 가진 공통적인 문제점인 적들이 화망에 나오지 않으려고 몸을 사리는 상황에 부딪쳐도 비교적 쉬운 해결이 가능하다. '''그냥 높은 곳에 올라가 보이는 걸 다 쏴죽이면 된다.''' NCO 로드 아웃이 있다는 것이 특이점으로, [[알파 부대]]나 [[살라딘(인피니티)|살라딘]], [[헥토르(인피니티)|헥토르]] 같은 고급 장교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O-12에서는 그리 부각되는 장점이 아니나 [[캐서린 조]]와 같은 여타 장교 선임 시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선택지다. [[스타르마다]]에서는 몇 안되는 제대로 된 장거리 화력 지원 장비이기 때문에 마땅한 장거리 공격 수단이 없다면 충분히 기용을 고려할 가치가 있다. [[분류:O-12]][[분류:스타르마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