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20px-Admiral_James_A._Winnefeld%2C_Jr.jpg]] James Alexander "Sandy" Winnefeld, Jr. == 개요 == [[미국]]의 [[군인]]. 1956년 4월 24일 [[캘리포니아]] 코로나도에서 태어났다. 1978년에 [[조지아 공과대학교]]를 졸업[* 조지아텍은 특히 항공우주공학 분야에서 명문으로 꼽힌다. [[존 영]], [[리처드 트룰리]] 등 우주비행사도 여럿 배출했고, 미군에서도 2차대전기 전략폭격을 이끌었던 헤이워드 핸셀 육군항공 소장이나 현역 중 [[필립 브리들러브]] 공군대장 등이 있다. 미군 쪽에서 활동한 동문들을 보면 명예 훈장 수훈자나 고위 장성들 대부분은 미 육군 항공대-공군 쪽에서 두각을 드러낸 이들이 많다. 이외에 이라크와 아프간 야전에서 맹활약했던 [[한국계 미국인]] 베테랑 군의관 피터 리 해군 대령이 학부를 조지아텍에서 마쳤다. ]했고 [[미 해군]] [[ROTC]] 과정으로 [[소위]]로 임관했다. [[해군 항공대]] 전투조종사로 근무했다. 대위 시절 해군전투기전술학교(Navy Fighter Weapons School)[* 이른바 [[탑건]]이라 한다.]에서 교관으로 근무하던 중에 영화 [[탑건]] 제작에 비행 교육, 스턴트 비행 등으로 협조하고 작중에서 MiG-28 조종사로 얼굴 없이 출연하였다. [[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|엔터프라이즈]] 함장을 지냈는데, 이 시기에 함정에서 [[9.11 테러]]라는 전무후무한 사건을 TV로 목격한 후 독단적인 판단으로 6개월간 인도양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[[희망봉]]을 거쳐 본토로 가려던 엔터프라이즈에 180도 선회 기동[* 즉, 집에 안 간다는 말. ~~[[청해부대]] 기간을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다시 해적 잡으러 간다면...~~ ]을 지시, 24시간도 안되어 [[미국-아프가니스탄 전쟁|아프간 공습]] 준비를 완료하였고 이 공적이 인정받아 제독으로 진급, [[이라크 전쟁]]에서는 USS [[시어도어 루스벨트]] [[항모전단]]장으로 공습을 지휘했다. 그후 [[제6함대]]와 나토타격지원사령부에서 근무했다. 그 후 북부사령관 겸 [[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|NORAD]]사령관을 지냈고 [[합동참모차장]]을 끝으로 군생활을 마감하였다.[* 의전서열상 미군 제복군인들 중 2위인데... 합참의장으로 올라가지 못하면 바로 퇴역해야 한다. 3군 참모차장으로 퇴역하는 경우는 사고치지 않고서는 별로 없지만 합참차장직은 좌천되기도 올라가기도 애매한지라 이 보직이 끝이 되는 경우가 많다. ] [[파일:external/www.mpowernews.com/15807_8920_5029.jpg]] 2015년 3월 8일에 해외 주둔 미국기지를 방문하던 중에 [[마크 리퍼트]] 미국 대사를 병문안했다. 군복이 아닌 사복으로 왔다. 아들을 [[아편]]중독으로 잃었다. 아편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. [[분류:1956년 출생]][[분류:해군]][[분류:해군 출신]][[분류:미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