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바이오하자드 게임판의 엄브렐러 창업주이자 간부양성소 초대 소장 제임스 마커스, rd1=제임스 마커스)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include(틀:엄브렐라 창업주(레지던트 이블))] [목차] == 개요 == 게임판의 [[제임스 마커스]]와는 별개의 인물이다. == 작중 행적 == [[레지던트 이블: 파멸의 날|실사판]]에는 시리즈 마지막편이 되어서야 등장했는데, 단순한 연구자가 아닌 [[샘 아이작]]과 함께 2명의 엄브렐러의 창업자 중 한 명이면서 원작에서의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아닌 개념있고 양심적인 연구자로 등장한다. 키 180cm, 몸무게 68.5kg, 혈액형 A형이며 국적은 [[영국]]이다. 의학 [[교수]]이자 개혁적 성향의 그는 엄브렐러를 창업한 후 아크레이 산맥의 간부양성소 소장등 주요 직책을 역임한채 인류의 발전을 위해 힘쓴다. 그에게는 어린 나이에 [[조로증]]에 걸린 딸 [[알리시아 마커스]]가 있으며, 딸을 치료하기 위해 생전의 모습과 목소리를 녹음하였고 후에 시조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T 바이러스를 만들었다.[* 6편의 영문 소설판에서 제임스 마커스가 연구를 시작하고 그의 죽음으로 인해 찰스 애쉬포드가 완성한다.] 일견 성공한 것처럼 보인 T바이러스는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과 의약품 개발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었지만 T 바이러스에 좀비화라는 치명적 부작용이 발견되자 돈과 회사의 손실을 걱정하는 [[샘 아이작|공동 창업주]]의 만류에도 당장 연구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논쟁을 벌인다. 그러나 이미 딴마음을 품고 있던 [[샘 아이작|공동 창업주]]의 지시를 받은 알버트 웨스커의 손에 살해 당한다. 자세한 건 [[앨리스(레지던트 이블)]], [[알리시아 마커스]] 참조. [[분류:레지던트 이블(영화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