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Law&Order 시리즈]] [[분류:드라마 캐릭터]] [[미국 드라마|미드]] [[Law&Order CI]]의 등장인물. [[배우]]는 제이미 쉐리던.[* [[NCIS]] 시즌 10 에피소드 19에서 [[티모시 맥기|맥기]]의 [[아버지]]이자 해군 제독 역으로 등장했다.] [[뉴욕]][[경찰]](NYPD) 특수 수사대(Major Case Squad, MCS)의 반장. [[로버트 고렌|고렌]]&[[알렉산드라 임스|임스]] [[형사]]와 [[마이크 로건|로건]]&캐롤린 버렉의 상관으로, 사건에 대한 관심보다도 권력과 출세에 대한 욕심으로 수사과정을 잘 무마하려는 정치적 야심가이다. 풀네임은 제임스 '지미' 디킨스. '일개 형사'로서는 유능해도 '조직의 일원'으로서는 부적격자 취급을 받으며 [[높으신 분들]]에게든 동료에게든 [[또라이]] 취급을 받는 고렌을 호의를 갖고 뒤를 봐주었다. 기본적으로 고렌은 파트너 임스를 제외하고는 인간관계가 거의 개판 수준인데, 그와도 나름 잘 지낼 만큼 유두리있는 성격의 소유자. 특히, 그는 일반적으로 경찰이 생각해낼 법한 가정을 생각해내고, 그걸 끊임없이 부정하는 고렌의 모습에 진저리가 날 만도 한 데도, "허? 내 생각이 틀렸나?" 하고 그냥 넘어가며 항상 냉정한 판단을 내린다. 또한 문제아 로건을 유능하다는 이유로 스카웃하고, 경찰 조직 내에서의 정치 문제를 헤아렸을 때 숨기고 넘어갈 뻔했던 사건을 무마하지 않고 해결했으며, 그것 때문에 반장 자리에서 물러났을 때도 쿨한 태도를 유지하는 등 시즌이 진행되면서 점점 야심가라기보다는 오히려 대인배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. 시즌 5 [[에피소드]] 21에서는 시즌 4 에피소드 22에서 고렌에게 체포된 일로 자신에게 원한을 품은 전직 경찰 프랭크 아데어가 파놓은 함정에 걸려 로건의 총기 사건으로 문책당한 이후 사직서를 내고, 에피소드 22에서 로건과 버렉이 맡은 사건이 해결된 걸 확인한 뒤 특수 수사대를 떠나게 되었다. 여담으로 기본적으로 잘 생겼는데, 시즌 4 중간에 안면 근육 마비 때문에 안대를 착용하면서 본의 아니게 애꾸눈 간지를 발산하기도 했다.(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