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프로레슬링 선수]][[분류:1988년 출생]][[분류:2011년 데뷔]][[분류:일리노이 주 출신 인물]]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8000> [[파일:002_RAW_09112017hm_0030A__0c9e39ca32c8c7506335e57eb4582009.0.jpg|width=100%]] || ||<#008000><:> '''{{{+5 {{{#YELLOW JASON JORDAN}}} }}}''' || [목차] == 프로필 == || [[파일:Jason_Jordan_stat--f004c447992156d2e70b4b6588831160.png|width=180]] || || 링 네임 || Jason Jordan || || 본명 || Nathan Everhart || || 생년월일 || 1988년 9월 28일 || || 신장 || 190cm || || 체중 || 111kg || || 피니쉬 || [[백 수플렉스]] 넥브레이커[br][[앵글 슬램|조던 슬램]][br]벨리 투 백 넥브레이커[br]앵클 락 || || 주요 커리어 || FCW 플로리다 태그팀 챔피언 1회[br][[NXT 태그팀 챔피언십|NXT 태그팀 챔피언]] 1회[br][[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십|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]] 1회[br][[WWE RAW 태그팀 챔피언십|WWE RAW 태그팀 챔피언]] 1회 || [[WWE]] 소속의 전직 [[프로레슬러]] == 커리어 == 아마추어 레슬링이 베이스인 선수다. 비록 기믹상으로만 아버지이긴 하지만, 여러모로 [[커트 앵글]]의 프로레슬러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경기력과 마이크웍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. 나이도 젊고, 키와 덩치도 빈스가 총애하는 [[로만 레인즈]]에 비견될 정도로 큰 편이라 여러 모로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선수. 무엇보다 아마추어 레슬링 시절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에 힘도 상당히 좋아 팬들의 기대를 많이 받고 있다. NXT 초기에는 [[타이 딜린저]]와 자버 태그팀로 활동했지만 딜린저와 결별하고 [[채드 게이블]]과 아메리칸 알파란 태그팀을 결성한 후 [[NXT 태그팀 챔피언십]]을 두고 [[리바이벌(프로레슬링)|리바이벌]]과 명승부를 펼친다. 어소즈 오브 페인에게 잡을 해준 후 2016년 드래프트 때 [[스맥다운 라이브]]에 콜업된다. 하지만 [[히스 슬레이터]]의 프리 에이전트 각본과 I GOT KIDS가 예상 외로 히트하며 태그팀 푸쉬에서 히스&[[라이노(프로레슬러)|라이노]]에게 순위가 밀려 모호한 활동을 보인다. 스맥다운 태그팀 타이틀 도전권을 [[와이어트 패밀리]]에게 뺏겼지만 2016년 12월 27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[[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십]]을 차지한다. 스맥다운 라이브로 온 뒤 [[우소즈]]와의 긴 대립이 지리멸렬하게 흘러가다가 2017년 3월 21일 스맥다운에서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십을 우소즈에게 뺏긴다. [[커트 앵글]]의 사생아였다는 설정으로 [[WWE RAW]]로 이적하는데, 채드 게이블이 스맥다운 라이브에 잔류해서 아메리칸 알파가 해체되었고, 채드 게이블은 [[셸턴 벤자민]]을 영입하여 태그팀으로 활동한다. [[미즈(프로레슬러)|미즈]]와의 대립을 시작으로 솔로로 활동하나, 각본도 애매하고 본인 스스로를 증명하지 못하다가 커트 앵글의 지목으로 [[서바이버 시리즈 2017]]에서 스맥다운과의 5대5 제거 매치에 RAW 대표로 출전이 결정된 상황이었다. 하지만 11월 13일 RAW에서 [[브레이 와이어트]]와의 경기 후 각본상 부상을 입었고, 커트 앵글의 자진 하차 요구를 거부하다가 [[트리플 H]]에게 RAW 대표 자리를 뺏긴 데 이어 페디그리에 당한다. 역반응이 계속되자 단장으로서 일을 공정히 수행하려는 커트 앵글에게 [[트리플 H]]나 [[사모아 조]]와 싸우고 싶다고 하거나,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에 도전하고 싶다고 요구하는 등 징징대는 모습을 보여 악역전환을 암시한다. 하지만 [[딘 앰브로스]]의 부상 이후 한동안 딘을 대체하는 역할로 낙점되어 2017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특집 RAW에서는 [[세스 롤린스]]의 파트너로 WWE RAW 태그팀 타이틀에 도전해서 [[세자로|더]] [[셰이머스|바]]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. 이로써 최초로 NXT, RAW, 스맥다운 라이브의 태그팀 챔피언십을 모두 획득한 기록을 만든다. 그 후로는 왠지 모르게 커트 앵글에게 징징거리는 파파보이 캐릭터에 [[눈치 없는 새끼|눈치 없는 캐릭터]]를 선보이기 시작했다. 태그팀 파트너인 세스 롤린스에게 눈치없는 대사를 하거나, 세그먼트 중에서도 끼어들고 있다.[* 심지어 밸러 클럽과 대면한 날은 조던이 세스, 로만과 더불어 자신들은 챔피언스 클럽이라 자칭했는데, 이를 본 핀 밸러의 반응은 "태그팀 챔피언 세스 롤린스와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로만 레인즈는 그렇다치고..넌 누구냐?"] 심지어 세스와의 태그팀 매치에서는 묘하게 합이 안 맞는 장면을 연출하며 의도하지 않은 트롤링을 하고 있다. 그런데 이런 캐릭터가 오히려 이전의 개성 없는 담백한 캐릭터보다 훨씬 반응이 좋아졌다. 그러다가 [[WWE 로얄럼블(2018)]]에서 세스와 [[더 바]]를 상대했다. 그런데 로얄 럼블 매치에 참가해서 체력의 소모가 있는 세 사람과 경기를 치르는데도 불구하고 겨우 링 포스트에 한 번 부딪히고 경기 내내 현기증을 호소하며 경기에 참가 못하는 진풍경을 연출한다. 심지어 자기가 먼저 태그를 해놓고 현기증 때문에 경기를 못 뛰겠는지 기진맥진한 세스에게 다시 태그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. 결국 핸디캡 매치나 다름없게 분전을 펼치던 세스는 더 바에게 핀을 내주며 타이틀을 내주게 된다. PPV 당일 로얄럼블을 생중계하던 국내 중계팀의 이재호 해설위원은 이 장면을 보고 순간 욕이 나올 뻔(...) 했다고..[* 사실 등 부상을 당해 타이틀을 넘겨준 것이라고 한다. 그래서 조던은 앞순서로 치뤄진 남성 로얄럼블에 유일하게 참가하지 못했다.] 2월 5일 세스가 [[로만 레인즈]]로 파트너를 바꾸고 타이틀에 다시 도전하지만 조던이 더 바를 공격하면서 [[망했어요]].백스테이지에서 세스한테 "son of b***h!"소리를 들은 조던은 앵글의 말에 결국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. 그 후 등 부상으로 휴식중. 한편, 옛 파트너였던 게이블도 2018년 쉐이크업을 통해 RAW로 이적했다.--이럴거면 왜 해체시켜-- 2018년 8월 현재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수술 이후에도 등 부상 회복이 더뎌,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프로듀서로 전향할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었는데, [[http://m.dcinside.com/board/wwe/1556585|12월 17일자 RAW 현장 프로듀서 리스트에 그의 이름이 발견되면서]] 각본진으로 전향했다.[* 여담으로 본명을 쓰는 [[타이슨 키드]]와 [[디본 더들리]]와 달리 자신의 본명인 네이던 에버하트가 아니라 제이슨 조던으로 기재되어있다.] 5월 30일 스맥다운에서 [[제프 하디]]가 [[일라이어스]]를 뺑소니 친 범인으로 잡혀갈 때, [[제이미 노블]]과 함께 간만에 TV에 모습을 비췄다. 아직 공식적으로 은퇴선언한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재활 치료를 하며 선수 복귀에도 노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