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포일러)] [목차] == 소개 == '''濟我峯針''' [[갓 오브 하이스쿨]]에 등장하는 [[가공의 무술]], 나봉침류의 기술. 창시자는 [[나봉침]]. 사용자의 전투력을 증가시키는 일종의 버프기로. 기본이 2배다. 다만 몸에 큰 부담이 가는 기술이라 인간은 선령환이라는 아이템으로 몸을 보강해줄 필요가 있다. [* 이 조건은 인간 한정으로, 마물이나 [[천계(갓 오브 하이스쿨)|'''신들''']]의 경우 그런 물건 없이 잘만 사용한다. 이는 인간과 신의 신체의 힘 차이로 인간에 비해서 튼튼한 육체를 가진 신들은 리바운드(반동)이 오더라도 이를 그냥 버틸 수 있다.][* 반면 3부 작중에서 이향단의 도움을 받아 유미라가 제아봉침을 쓰는 장면이 있는데 현대로 돌아와서 나봉침에게 치료를 받는 장면이 니온다. 선령환 없이 사용한 사람은 천운을 기대해야 한다고. 유미라는 선령환과 해태의 눈물로 부작용을 중화했다.] == 특징 == '''갓 오브 하이스쿨 최고, 최강의 버프이자 밸런스 붕괴의 시작을 알린 기술.''' 갓 오브 하이스쿨의 무수한 기술 중 [[최강]]이라고 봐도 무방한 [[치트]] 기술. 전투력을 배수로 올려주는 [[계왕권]]과 같은 기술이지만, 그 배수가 너무 높아서 가히 치트라고 할 정도의 성능을 보인다. 초기에는 2배 이상의 제아봉침은 잘 사용되지 않았고, 기껏해야 제갈택전의 8배가 끝이었다. 하지만 휘모리가 48배, 72배를 사용하더니, 진모리 VS 사탄전에서 사탄의 52배가 나왔고, 종국에는 무려 25만배(...)에 달하는 정신나간 수치의 제아봉침이 사용되었다.[* 여담으로 이 25만배 상태에서 진모리가 쓴 쌍룡의 각은 태양을 아주 잠깐 꺼뜨려버렸다(..)] 그리 부각되지 않는 리바운드에 비해 전투력을 배수단위로 올려준다는 사기성으로 세계관에서 1, 2위를 다툴 정도로 이미 충분히 강한 [[진모리|'''제천대성''']]과 [[666:Satan]]도 이 기술을 사용하며, 무투 경험이 없어서 작중 무투 위력이 제우스보다도 약했던 [[The King]]이 도핑처럼 힘을 조금이나마 늘리기 위해 사용하였다. 5부까지의 스토리는 이 기술이 없으면 작품의 파워 밸런스를 따라갈 수 없을 지경. 사기성 짙은 기술이니 단점도 만만치 않게 크다. 우선 제아봉침의 지속시간이 정해져있다. 나봉침에게 제아봉침을 전수받은[* 나봉침이 대충 책 하나 던져주고 배운 나봉침류 침술들과 다르게 진모리의 회상에서 이 기술만큼은 상세한 내용을 들은 걸로 보인다.] 진모리도 이 기술을 사용하면 반동도 반동이지만 반드시 지속시간 안에 끝내기 위해 속전속결하기 위해 발악한 것이 시간이 정해졌다는 예이다. 상대방의 기술은 한단계 더한 위력으로 되돌려주던 666:사탄도 지속시간의 강화는 하지 못했기에 제천대성이 666:사탄에게 리바운드가 발동될 시간을 예측해 적중했다.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강화한 배수에 비례해 리바운드 대미지가 반드시 사용자에게 돌아온다. 2배 정도면 그나마 버틸만하지만 4배부터는 한동안 전투는 하지 못할 정도로 상당한 대미지가 오고 8배부터는 목숨이 위험하거나 버티더라도 영구적인 장애가 올 수 있다.[* 진모리가 무고통 + 8배를 시전했다 지속시간이 끝난 후 한쪽 눈과 다리에 장애가 생겼다. 다행히 제천대성으로 각성해 본래의 힘을 회복하면서 자체 회복할 수 있었다.] 거기에 진모리가 제천대성으로서의 기억과 힘을 완전히 되찾은 후 우주 미아가 되었을 때 제천대성 + 제아봉침 같이 사용하면 어떨지 시험삼아 살짝 썼다가 인간일 적과 비교도 안된는 리바운드 대미지에 체감 상 2주~3주 정도 기절했었다고 한다. 이를 보면 사용자가 강하면 강할수록 약한 사람이 같은 수치로 사용한 것과 비교했을 때 강한 힘을 가진 쪽의 반동이 커지며 한계 이상으로 수치를 증폭시키면 너무 강화된 육체가 움직임을 버터지 못해 고통을 호소한다.[* 특히 250,000배의 정신나간 수치로 청룡의 각을 사용했다가 용포가 대미지를 경감시켰음에도 공격의 기세를 못버틴 한쪽 다리가 찢어져 날아갈 뻔 했다.] 진모리가 자신이 버틸 수 있는 수치 이상의 제아봉침을 사용할 때 무고통을 사용한 것도 이 때문이다. 작중에선 [[진모리]]나 사탄 정도의 실력자만 되면 수십배의 제아봉침은 그다지 큰 리바운드도 오지 않고[* 사탄은 열을 흡수해 체력을 보충하면서 버티고, 진모리는 그냥 무지막지한 맷집으로 버틴다(...) 하지만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충전하는 사탄에 비하면 진모리는 대미지가 반드시 누적되었기 때문에 장기전에서 불리했다. 그래서 결국 한 도박이 바로 25만배 제아봉침.] 리바운드가 오는 캐릭터들도 상황에 맞춰 전투를 끝내거나, 근성, [[휘모리|변신으로 인한 회복]] 등으로 대충 때워버리고 있다. 이러면 반동이 의미가 있나 싶은데 결국 사탄 전에서의 무리한 25만배의 리바운드[* 19만배 이상을 사용하면 죽을지도 모르고 더욱이 별이 공격 여파에 버티지 못한다는 진모리의 언급이 있었다. 이런 무지막지한 위력과 반동으로부터 살아있는 것이 [[주인공 보정|기적중의 기적인 셈]].]에 [[국보(갓 오브 하이스쿨)#s-3.2|국보 성배]]로 인해 힘이 봉인되는 2단 너프가 중첩된 탓에 [[진모리]]는 [[단모리]]의 모습으로 육체가 열화되어 약해져버리고 말았으며 '''제아봉침 역시 그때의 후유증으로 사용 불가능하게 됐다.''' ~~밸런스 패치 완료~~ 그래서 진모리는 단순히 힘을 키우는 것이 아닌 기술의 완성도를 높혀 강화하는 쪽으로 단련 방향을 선회했다. == 사용자 == 전투에 사용되는 제아봉침은 이향단 등의 인물이 사용하는 제아봉침과는 사실상 다르다고 봐야한다. 전투에 제아봉침을 사용하는 인물들은 볼드 처리. * '''[[나봉침]]''' - 기술의 창시자. 진태진에게 절치부심하여 만들었다. * '''[[진모리]]''' - 첫번째 전수자 무려 25만배나 사용했지만 육체의 열화로 인해 더이상 사용이 불가능해졌다. * ~~[[유미라]]~~ - 사용하긴 했지만 자기가 직접 시전은 못해서 이향단에게 부탁했다. * 이향단 - 나봉침의 제자로서 유미라에게 시전했다. * '''[[휘모리]]''' - 본체로부터 [[리뉴얼 태권도|리뉴얼]]을 비롯해 모든 기술의 내용을 전송받으면서 사용이 가능해졌다. * '''[[The King]]''' - 휘모리가 사용하는 것을 보고 카피했다. * '''[[사탄(갓 오브 하이스쿨)|사탄]]''' - 진모리의 기술을 보고 카피했다. * '''[[중모리(갓 오브 하이스쿨)|중모리]]''' - 휘모리의 복제품으로서 마찬가지로 사용가능. [각주] [[분류:갓 오브 하이스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