制式武術. combatives. [[분류:격투기 무술]] [[군대]]에서 가르치는 무술을 말한다. 요즘 무기로 싸우는 시대라고 무술이 필요없단 소리가 있는데 군인에겐 무술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. 그 이유는 적군 역시 무기를 들고 있기 때문에 서로간의 무장 수준이 비슷하다면 무술이라도 더 익힌 병사가 싸움에서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. 태권도,현대 유도와 검도는 아니지만 유도와 검도의 바탕이 되는 유술과 검술등의 무술은 군인이 전투에서 사용하기위해 혹은 군인의 정신과 신체를 단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. [목차] == [[대한민국]] == [[대한민국 국군]]에서는 [[태권도]]를 가르친다. 그러나 태권도가 실전에선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단 지적이 나와 [[권투]]나 [[종합격투기]]를 도입해야한단 지적이 나오는 편이다. [[전투태권도]] 문서 참조. [[파일:external/pds.joins.com/NISI20140122_0009260658_web.jpg]] 2014년부터는 [[육군]] [[부사관]] 훈련에 격투기 훈련과 [[총검술]]도 혼자서 자세를 연마하는 것이 아닌 대련봉을 들고 대련을 하는 훈련을 도입하고 있다. [[http://news.kbs.co.kr/news/NewsView.do?SEARCH_NEWS_CODE=2797258&ref=A|관련기사]] == [[미국]]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80px-ArmyMilCombativesChokehold.jpg]] 목조르기(chokehold) 자세. 근접격투기(Close Quarters Combat)라 한다. [[제2차 세계대전]] 기간 동안 [[영국]]의 윌리엄 페어베인(William E. Fairbairn)과 에릭 스카이즈(Eric A. Sykes)의 특수부대 훈련법의 영향을 받아 미군은 격투기를 발달시켰다. 현대 [[미 육군]]의 격투기는 타격기술은 [[권투|복싱]]과 [[무에타이]], 던지기/관절기/그래플링/그라운드 기술은 [[삼보(무술)|삼보]], [[브라질리언 주짓수]], [[유도]], [[레슬링]], 무기술과 무기 방어술은 [[칼리 아르니스]]와 유럽 단검술과 검술을 혼합한 형태이다. 최근에는 컴배티브라는 종합격투기를 기본 근간으로 한 격투체계를 오히려 더 신뢰하는 분위기다. [[미 해병대]]의 경우 예전에는 LINE(Linear Infighting Neural Override Engagement)이라는 격투체계를, 현재는 [[미 해병대 격투 프로그램]](Marine Corps Martial Arts Program, MCMAP)을 사용하는 중이다. == [[일본]] == [[일본군]] 시절에는 [[유도]]를 했으나 [[미군]]의 영향을 받은 [[자위대]]에선 [[켄포]], [[유도]], [[아이키도]], [[스모]] 등을 섞어 자위대격투술을 만들어냈다. 맨손격투와 도검격투(총검술)로 나뉘며 도검 격투는 다시 대검([[총검]])과 단검([[단검|나이프]])로 나뉜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00px-Japan_Ground_Self-Defense_Force_Combatives_Training.jpg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