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제시카(이터널시티2)/npc_30.jpg]] [[이터널시티2]]에서 등장하는 주연급 [[NPC]]. 챕터 1 [[라 시에라 빌리지]] 저널의 키 퍼슨이다. 설정 상 대부호 마틴 가의 외동딸로 어릴 때부터 상당히 영특한 모습을 보여왔으며 현재도 상당한 미모의 지적인 아가씨. 성격은 상당히 대담하며 자신감이 넘친다. 거기다 머리까지 좋고 집도 빵빵하니 그야말로 엄친딸. [[파머스마트]]의 폭도들을 [[요단강 익스프레스|관광]] 보낸 주인공이 빈센트의 사주를 받고 라 시에라 빌리지에 얽힌 마틴 부부 실종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그녀에게 말을 걸려고 하는데... 저널이 시작되는 순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다. 그 옆의 늙은 집사만이 텐트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. 주인공은 사라진 아가씨 때문에 전전반측하고 있는 집사를 차마 두고 볼 수 없기도 하거니와 빈센트의 말대로 마틴 부부의 실종사건과 그에 얽힌 [[중앙 위원회]]의 음모 등을 밝혀내기 위해서 제시카를 찾아나서게 되고... 이후 마틴 저택 입구에 쓰러져 있는 그녀를 발견, 미로 정원을 지나는 사이에 흘려 버린 마스터키를 되찾고 좀비를 잡아서 화약과 신관을 구하고 맵 어딘가에 숨어 있는 발전기에 폭약을 장착하는 등 가공할 양의 노가다를 주인공에게 시킨다. 그리고 주인공의 노가다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으니, 각종 노가다를 거쳐 영빈관에 진입하는 순간 챕터1의 지옥이자 이터널시티2 지옥문 맛보기, 라 시에라 빌리지 캠페인이 시작된다. [각주] [[분류:이터널시티2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