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요리 자격증)] ||<tablealign="center"><:> '''[[제빵기능사]]''' || → || ~~제빵산업기사~~[* 2022년 신설예정] || → || [[제과기능장]] || ||||<table 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21439c><bgcolor=#21439c> {{{+2 {{{#FFFFFF '''제빵기능사'''}}}}}}[br]{{{+2 {{{#FFFFFF '''製面包技能士'''}}}}}}[br]{{{#FFFFFF '''Craftsman Breads Making'''}}} || || 관련부처 || [[식품의약품안전처]] || || 시행기관 || [[한국산업인력공단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http://www.q-net.or.kr/crf005.do?id=crf00503&jmCd=7893|Q-net 소개]] [[한국산업인력공단]]에서 시행 및 관리하는 제과제빵 계열의 [[기능사]] 자격증을 말한다. 제과제빵사를 종사하려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[[자격증]] 중에 하나이며, [[기능사]] 등급의 자격증이므로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. 하지만, 합격률이 높진 않다. 국가기술자격 중 [[미용사|미용사(일반)]]과 더불어 외국어([[중국어]], [[베트남어]])로도 응시 가능한 단 둘 뿐인 종목 중 하나이다. 외국어 응시자는 주로 결혼이민자들. == 필기 == CBT[* 기존의 종이방식이 아니라 컴퓨터로 문제를 푸는 시험 방식이다. 이는 [[운전면허]] 학과 시험을 보는 방식과 같은 방식.] 방식으로 시험을 보고, 총 4개의 과목을 본다. 제한 시간은 60분이 주어지며 시간이 다 지나면 자동으로 답안 제출이 된다. 채점은 10초 정도밖에 안 걸리며, 합격시 문구와 함께 파란색으로 점수가 뜨며 불합격시 문구와 함께 붉은색으로 점수가 크게 표시된다. 1. 제조이론(제과·제빵) 30문제 1. 재료과학 15문제 1. 식품위생학 10문제 1. 영양학 5문제 이렇게 4과목[* 제과이론, 제빵이론을 따로 본다면 5과목으로 볼 수 있다.]이 출제범위이며, 60문제 중 36문제 이상 맞으면 필기시험을 통과할 수 있으며, 다른 [[기능사]] 자격증의 필기시험처럼 [[과락]]은 없다. 영양학과 재료과학의 경우 고등학교 가정 시간에 나오는 단어들이 꽤 있다. 예전을 생각해 보자. [[제과기능사]] 문서의 내용과 같아 보이는데 그게 사실이다.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의 필기 출제과목과 비율이 동일하므로, 필기까지는 동일한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 실제로 오전에 제과 보고 오후에 제빵 보면 오전에 봤던 문제가 오후에도 보이기도 한다. == 실기 == 작업형 2~4시간이다. 실기 합격률이 '''약 40%'''밖에 안 되니 조심해서 준비해야 한다.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시험장 인원이 다 붙는 경우와 다 떨어지는 경우가 진짜 있었다. [[학원]] 열심히 듣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품목 운, 그날 컨디션, 학원 다니기 전이나 다닌 후의 제과경험 등이 합격여부를 추가로 결정하기 때문에 만만한 [[시험]]이 아니다. 품목은 다음과 같다. * [[그리시니]] * [[단과자빵]]([[크림빵]]) * 단과자빵(트위스트형) * [[단팥빵]] * 더치빵 * [[모카빵]] * 밤식빵 * 버터롤 * 버터톱 식빵 * [[베이글]] * [[비상식빵]] * [[꽈배기|빵도넛]] * [[소보로빵]] * 소시지빵 * [[스위트롤]] * [[옥수수식빵]] * 우유식빵 * 풀먼식빵 * [[호밀빵]] * 통밀빵[*신규 (2018.07.01~)] === 제외된 품목 === * 쌀식빵, 페이스트리 식빵, [[브리오슈]], [[크루아상|데니시 페이스트리]], [[바게트]][* 2020년부터 삭제된다.] * --건포도식빵--[*삭제 (2018.07.01~)] * --햄버거빵--[*삭제] === 품목의 난이도 === ☆: 식빵 계열에서 토핑 없는 계열 --햄버거빵--. 일단 반죽만 잘 나오고 공정만 잘 기억하고 있다면 제일 쉽다. ☆☆: 단과자빵 계열에서 내용물이 들어가지 않는 종류. 반죽 상태와 더불어 모양만 잘 만들면 쉽다. ☆☆☆: 그리시니[* 난이도는 낮지만 시간이 짧아서(2시간 30분) 체감 난이도가 높다.] ☆☆☆☆: 모카빵, 소보로빵 같은 토핑을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종류와 크림빵, 단팥빵 같은 내용물이 들어가는 종류. 크림빵은 자칫 구웠을 때 속이 튀어나오거나 하면 그냥 떨어졌다고 봐야 한다. 토핑 계열은 잘못하면 토핑 준비로 시간을 잡아먹을 수도 있고, 양 조절에 실패했을 때도 빵에 배분이 잘 안되거나 해서 망하는 경우도 있다. ☆☆☆☆☆: 데니시 페이스트리. '''나오면 그냥 포기하는''' 사람이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. 이것 때문인지 2020년 시험부턴 출제되지 않는다. 추가적으로 아무리 난이도가 낮아도 시간 배분을 잘못하면 다 잘해놓고 굽는 시간을 못 챙겨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제조 시간 배분을 잘 해야 한다. 실제 사례로 난이도가 어느 정도 낮은 축에 속하는 빵도넛을 시간 배분 실패로 2차 발효까지 다 해놓고 튀기는 시간을 못 맞춰서 미완성 제출로 불합격된 적도 있다. === 실기과목 예상 방법 === 원칙적으로 당일 시험 문제는 수험생이 끝나고 알려주면 안 되지만(예시로 2월 26일에 브리오슈가 출제된다.), 법으로 정해놓은 것도 아니라 일부 블로그에서는 시험장별 실기 출제 품목을 조사해서 표를 만든다. 표가 매끄러우면, 다음날 나올 품목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다. 예로 들면 내일이 시험인데 가장 예전에 나온 품목들이 순서대로 풀먼식빵, 옥수수식빵, 브리오슈, 크림빵, 호밀빵, 버터톱식빵, 밤식빵, 우유식빵, 단팥빵 (이후 생략)이면 대략 6~7개(식빵이나 단과자빵)를 예상 품목으로 정하고 그 품목들을 집중 공략하면 된다. 단, 일주일 전에 나온 품목이 갑자기 나올 수도 있다. 그러므로 '''모든 품목의 공정을 아는 것은 필수'''며, 예상 품목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합격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종종 쓰인다. == 관련 자격증 == 2019년까지는 제과기능사/제빵기능사의 필기과목 중 하나를 먼저 취득하면 나머지 하나의 필기는 면제받을 수 있었다. 2020년 1월 1일부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 종목의 필기과목이 분리되어 진행되기 때문에, 2020년 이후에 시험을 친다면 2020년 이전에 필기과목에 합격했더라도 필기과목의 상호면제가 불가능하다. * [[제과기능사]] [[분류:기능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