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워해머 주요인물)] [include(틀:브레토니아의 공작)] {{{+1 Jerrod d'Asareux, Palatine of Asareux, Last Duke of Quenelles}}} {{{+1 아사뤼의 제로드, 아사뤼의 백작, 퀘넬의 마지막 공작}}} [[파일:Jerrod_de_quenelles_duke_Warhammer.png]] >'''[[브레토니아]]는 죽지 않았다.'''[* [[말레키스(Warhammer)|말레키스]]가 말이나 타고다니는 너희 야만인들의 나라는 이미 다 폐허라고 조롱하자 응수한 대사이다.] >'''Bretonnia is not dead.''' >'''난 여기 서 있을 거다, 괴물. 나는 싸울 것이다.''' >'''While I can stand, monster, I will fight.''' >제로드, [[벨라코르|어둠의 주인]] 앞을 막아서면서 == 개요 == [[Warhammer(구판)]]의 등장인물. 브레토니아의 공작령인 퀘넬의 마지막 공작이자, 아델 로렌으로 이동한 브레토니아인들의 대표격으로 나오는 캐릭터이기도 하다. == 설정 == 제국력 2523년, 라 메종타알 수도원에서 벌어진 전투는 몆 주 간에 걸쳐 [[흑암의 아칸]], [[하인리히 케믈러]], [[크렐(Warhammer)|크렐]] 등의 언데드 군세와 브레토니아 군이 맞붙게 된다. 이 과정에서 전임 퀘넬 공작인 탕그레드 2세가 전사하고 자신도 말을 잃고 부상을 입은 제로드는 먼지와 수치심에 목이 매인 목소리로 퇴각 명령을 내리게 된다. 이후 [[루앙 레옹쿠르]]가 제국을 돕기 위해 출정한 마지막 에런트리 군세로 참전했으며, 아페르하임 전투에서 [[카를 프란츠]]의 제국군, [[웅그림 아이언피스트]]의 드워프군 등과 카오스 군세에 맞선다. [[아카온]]이 아페르하임 성문을 돌파한 뒤 패색이 짙어지자 아델 로렌으로 퇴각했다. 이 때 제로드는 코른의 총애를 받는 투사 스카아르 블러드래쓰(Skarr Bloodwrath)와 싸워서 그를 쓰러트렸다. 아델 로렌으로 이동한 제로드는 [[만프레트 폰 카르슈타인]]을 통해 [[릴레아스]]가 호수의 여인과 동일신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. 만프레트의 말을 믿고 싶지 않았던 제로드는 릴레아스와 대면했고, 그녀로부터 브레토니아 건국의 진실을 듣게 된다. 충격을 받은 제로드는 더 이상 릴레아스를 위해 싸우지 않겠다고 말하며 브레토니아는 더 이상 그녀에게 빚진 것이 없다고 선언한다. 제로드와 릴레아스의 대화 직후, 릴레아스의 신격을 빼앗기 위해 어둠의 주인 [[벨라코르]]가 릴레아스와 제로드가 있는 곳에 나타난다. 벨라코르는 제로드를 보고 꺼지라고 하지만, 제로드는 오히려 위의 대사를 말하며 벨라코르에게 덤벼든다. 하지만 제로드는 강력한 대악마 벨라코르를 이길 수 없었고, 그에게 패배해 한쪽 눈을 잃고 심각한 부상을 입고 만다. 그래도 벨라코르는 화신들의 개입으로 제압되었고, 제로드는 다행히 치료받아서 회복하는데 성공했다. 제국력 2528년 초, 제로드와 아델 로렌에 남아있던 브레토니아 군대는 [[질 르 브레통]]과 [[압호라쉬]]를 지원하기 위해 아델 로렌에서 벗어나 브레토니아로 향한다. 제로드가 떠나기 전 [[블라드 폰 카르슈타인]]은 제로드에게 [[붉은 공작]]과 두 뱀파이어를 붙여줘 그들을 질 르 브레통과 압호라쉬가 있는 곳으로 향하도록 도와줬다. 이후 제로드의 브레토니아 군대와 붉은 공작, 질 르 브레통과 압호라쉬의 뒷이야기는 알려지지 않았다. == 기타 == * 제로드는 [[제국(Warhammer)]]의 [[벤델 폴커]]처럼 엔드 타임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캐릭터이다. * [[토탈 워: 워해머 2]]에서는 변절 육군 세력인 '제로드의 에런트리 육군(Jerrod's Errantry Army)'이 엔드 타임의 제로드에서 따왔다. 변절 육군임에도 브레토니아의 외교 트리로 외교 개선이 가능한 유일한 세력이다. == 출처 == [[https://warhammerfantasy.fandom.com/wiki/Jerrod_d%27Asareux]] [각주] [[분류:Warhammer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