ゼノン・ティーゲル [[파일:attachment/JT.jpg]] [[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]]의 오리지널 캐릭터 중 하나. 초대 G제네레이션부터 WORLD까지 정통파 시리즈 개근 멤버이자 '''[[함장]]님'''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인물. [[아키모토 요스케]]의 건담 4중년 캐릭터의 마무리를 담당하는 캐릭터로, [[슈타이너 하디|미중년]]도 아니고 [[마스터 아시아|인간이길 그만둔 것 같은 누구누구]]도 아닌데 이상하게 캐릭터의 인기가 높다. 아마도 G제네 시리즈에서 [[성우 보정]]을 가장 많이 받은 캐릭터라고 한다면 바로 이 사람일듯.[* [[독 담]]은 좀 다른 이유도 있는지라 제외.]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대놓고 함장 자리에 박아놓고 쓰라고 지휘/매력 방면에 뛰어난 능력을 보였으며, 스피릿츠 이후로는 오리지널 세력의 초기 함장으로 완전히 입지가 굳어진 상태이다.[* 다만 F 시절에는 [[가룬 루퍼스]]에게 푸쉬가 들어가 상대적으로 많이 밀려났다. [[루나 신]]과 마찬가지로 컷인과 음성이 잘려나가기까지 했으니...] 그렇다고 전투를 못 하는 것도 아니어서, 사격 능력치를 필두로 비교적 고른 성장분포를 보인다. 시리즈 내내 '''"퇴물이라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." '''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데, 이 양반 전투하는 모습을 보면 굳이 그렇게 상기시켜 주지 않아도 상관없을 정도. WARS에서는 여기에 덧붙여 어빌리티 조합 덕분에 '''뭐든지 잘하는 함장님'''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다졌다. 특히 이제는 거의 전용기 취급 받는 [[캐리 베이스]]만으로 모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는 제한 플레이의 필수 요소. 다만 WORLD에서는 [[니키 테일러]]와 달리 냉철을 배우지 못하기 때문에 [[전함무쌍]]에서는 약간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. [[분류:G제네레이션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