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만화 [[스켓]]에서 [[야마노베 쿠니오]]라는 선생이 널리 전파하려고 하는 수수께끼의 스포츠. == 상세 == 그 기원은 다음과 같다. ||이 구기의 기원은 현존하는 스포츠들 중에서도 가장 의문에 싸여있는 것들 중 하나로 가장 오래된 설에 의하면 기원전 중국에서 그려진 벽화까지 거슬러 올라간다. 곤봉을 든 왕발 요괴가 돌멩이를 서로 던지는 그 모습에서 비약된 당시 사람들의 상상력은 곧 신선들의 유희로 정착되어 훗날 스포츠로 자리잡았다. 그러나 그 후 폐쇄적인 전승 방식으로 인해 스포츠라 불릴 만큼 널리 유포되지 못해 지금은 중국의 극히 일부 지역에서 남 몰래 구전되어 내려올 뿐인 전설의 구기로 변했다. 자료가 적어서 상세한 도구나 룰을 해설하는 것도 여의치 않지만 아시아권에 몇 명의 플레이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어 이 신비로운 구기의 횃불이 다시 밝혀질 날이 기대된다. - [[민명서방|밍밍서방]] 간행 <세계에 이런 스포츠가☆대백과!> 중에서 -|| …라고는 하나 '''믿거나 말거나.''' 플레이 할 때는 '플리퍼'라는 물갈퀴를 다리에 착용해야 한다. 그리고 '모닝스타'라고 하는 잠자리채 같은 것으로 상대가 던지는 '''배구공'''을 캐치하거나 안 하거나 하면 게임이 성립된다. '''어째서 중국에서 기원했는데 도구 이름이 죄다 영어냐라는 지적은 하면 안 된다. 왜 배구공을 쓰냐는 지적도 하면 안 된다.''' 모닝스타에는 '테일'이라는 끈이 달려있는데 이 끈이 지면에 닿느냐, 안 닿느냐에 따라서 점수에 영향이 있다고 한다. 야마노베 쿠니오 선생 말로는 최근 제네시스계에선 그립과 테일의 색을 비슷하게 맞추는 것이 유행하고 있으며 이런 스타일을 '''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 [[페어리 테일]]'''이라고 한다고 한다. 경기를 하기 전에는 사전 의식으로 '워 크라이 댄스'라는 꼴 사나운 춤을 장시간 춰야한다. 규칙은 나름 스포츠로선 성립하나 용어가 너무 길고 전문적이라 사람 짜증나게 한다.(거기다 왠지 다 영어) 그 룰이나 게임성은 왠지 [[쿠소게]]와 상통하는 면이 있어서 [[우스이 카즈요시]](스위치)는 빠르게 적응했다. 그러나 결국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제네시스부는 채 생기기도 전에 소멸했다. 하지만 의외로 애니 49화(원작 121~122화)에서 제네시스의 '''세계대회''' 내용이 전개. 스켓단과 [[타카하시 치아키|캡틴]]이 일본팀 대표로 참가한다. 휴페리온편에 나왔던 왕노사의 손자도 중국대표로 참전. 쓸데없이 스케일이 크다.(...)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서, title=제네시스, version=182, paragraph=5)] [[분류:스켓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