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gva.ch/logo_GENEVE-Aero_RVB.jpg]] Genève Aéroport Geneva International Airport [[ICAO]]: LSGG [[IATA]]: GVA [[파일:external/www.gva.ch/NSEF.jpg]] [[파일:external/abouttravel.ch/bigdsc022091-696x385.jpg]] 터미널 모습 [목차] == 소개 == [[스위스]] [[제네바]]의 국제공항. 스위스에서 [[취리히 국제공항|취리히]] 다음으로로 운항 편수가 많은 공항이다. 스위스 국적 항공사인 [[스위스 국제항공]]의 [[유럽]] 저가 항공편 허브로 사용되며, [[이지젯]]의 허브 중 하나이다. 유럽의 수많은 [[저가 항공사]]들이 애용하는 공항으로, 유럽을 [[여행]]할 때 저렴한 항공권을 이용해 스위스로 들어온다면 제네바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. == 터미널 == 터미널은 단 한개 건물. 단 특이한 점이 있다면 [[제네바]]가 [[프랑스]]와 국경을 마주대는 도시인지라, 공항 내에 French Sector가 존재한다. 이 French Sector는 [[프랑스]] 출발, 도착 항공편들이 이용하는데, 해당 섹터는 프랑스의 [[영토]]로 간주되며 해당 지역으로 들어갈 때는 프랑스의 [[입국심사]]를 받아야만 했었으나... [[2008년]] [[12월 12일]] [[스위스]]가 [[솅겐조약]]에 가입하며 이제는 그냥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다. 에어사이드에는 3개의 Satellite[* [[인천국제공항]]의 탑승동과 비슷하다.]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. == 교통 연계 == 터미널로의 교통 연계가 매우 좋다. 한국의 [[인천국제공항|어떤 공항]]과는 다르게 기차역과 터미널이 아주 가깝다. 제네바 중앙역을 연결하는 [[스위스 연방철도|철도]]편이 수시로 발착하며 [[베른]], [[제네바]], [[로잔]], [[프리부르]], [[바젤]], [[인터라켄]], [[장크트갈렌]] 등 [[스위스]]의 주요 도시, 철도역에서도 30~60분 간격으로 기차가 있다. 뿐만아니라 스위스 대부분의 철도역에서 [[스위스 국제항공]], [[루프트한자]] 그룹 소속 항공사 외 일부 몇몇 항공사의 탑승 수속이 가능하다. [[보딩패스]]만 수령할 경우 12CHF, 보딩패스와 함께 수하물도 체크인할 경우 22CHF를 내야 한다. 참고로 [[스타얼라이언스]] 골드 멤버거나 Miles&More Silver 이상 고객이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. == 특징 == [[취리히 국제공항]]과 비교할 때, 이착륙료가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. 그런 이유에서인지 여러 [[저가 항공사]]들이 [[취리히 국제공항|취리히]] 노선은 없어도 [[제네바]] 노선은 보유하고 있다. [[유럽]] 여행할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. [[스위스 국제항공]]도 제네바에서 출발하는 항공편들을 전체적으로 [[취리히 국제공항|취리히]] 출발 노선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. 하지만 [[인천국제공항]] 직항은 제네바에 없다. 공항의 셀프화가 많이 진행되었다. 수하물, 체크인, 보딩 등 대부분의 절차를 승객이 셀프로 진행하게 된다. [[분류:스위스의 공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