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창세기전 2]][* 이때는 왕립 학술원으로 소개되어 있다.],[[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]]에 등장하는 학술단체로, 소재지는 [[게이시르 제국|구 게이시르 제국령]]. [[안타리아]]의 거의 모든 학술, 마법과 검술에 대해 연구하는 곳으로서, 제국령 주요 지점 곳곳에 제국 학술원의 지부가 자리잡고 있어 스토리 진행 도중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. [[주인공]] [[시라노 번스타인]]이 이곳의 유망한 학자였는데, 당시 학장인 마티스를 비롯한 많은 학자들이 숙청되던 [[창세비록|금서목록]] 사건에 말려들어 인생을 크게 말아먹었다. 그 외에도 전작 [[창세기전 2]]의 등장인물인 현자 [[기쉬네]], [[체사레 보르자(창세기전)|체사레 보르자]]의 사상을 추종하던 학자 [[마키아벨리]], 마티스를 몰아내고 학장 자리를 꿰찬 [[이스카리옷]] 등이 제국 학술원 소속이다. 특히 마키아벨리는 [[창세기전 3]] 시점까지 살아남아, [[리슐리외(창세기전 3)|리슐리외]]라는 이름으로서 [[게이시르 제국]] 재상이 되었다. ~~그런데 전 재상 [[베라딘]]만큼의 카리스마는 없다. 잠깐 [[눈물 좀 닦고]]...~~ [[체사레 보르자(창세기전)|체사레 보르자]]의 지원으로 생체실험 및 마법의 융합 실험을 겸한 어두운 면도 함께 지니고 있는데, 체사레와 [[이스카리옷]]이 이 연구성과를 이용해 [[그리마(창세기전 시리즈)|그리마]]화하기도 한다. [[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]]나 [[창세기전 3]]에서는 등장하지 않고, ~~대신에 [[ISS(창세기전)|ISS]]가 존재한다.~~ 학술원이 하던 역할상의 개념은 [[팬드래건 왕국]]의 [[과학마법연구소]]가 이어받게 되었다. 물론, 사라진 것은 아니고, 설정상 계속 존재하며 마장기등 병기의 연구등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스토리상 비중은 없다.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