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대한민국 국군/인물]] [include(틀:대한민국 합동참모의장)] [include(틀:제1야전군사령관)] [[파일:external/img.bemil.chosun.com/20091201174527_1.png]] [[http://www.ehistory.go.kr/photo_pds/PG-%C3%D1%B8%AE%2B%C0%CF%B9%DD%2FPG-1991%2F%C4%AE%B6%F3%2FPG-1991-1014%2F2400dpi%2FPG-1991-1014-006.jpg]] [[1991년]] [[11월]] [[한국]]을 방문한 [[콜린 파월]] 당시 [[미군]] 합참의장과 함께. 당시 파월은 [[걸프전쟁]]의 승리로 한창 세계적 명성을 누리고 있었다. '''[[한국군]] 최초로 3군 총괄 지휘권을 행사한 합동참모의장''' [[갑종장교|갑종]] 5기 출신이다. [[갑종장교]] 출신으론 2번째로 [[대장(계급)|대장]]에 진급했다.[* 최초는 [[오자복]]이다.] [[6.25 전쟁]] 당시 [[서울]] [[경복고등학교|경복중학교]] 6학년이었다. 남쪽으로 피난, [[경상북도]] [[대구시]]에서 간부후보생을 지원하여 [[임관]]했다. [[제5보병사단|제5사단장]], [[제7기동군단|제7군단장]], [[제1야전군사령관]]을 거쳐 1990년 [[대한민국 합동참모의장|합동참모의장]]을 지냈고, 이듬해인 1991년에 예편했다. [[파일:external/kookbang.dema.mil.kr/14921.jpg]] (1990년 국군조직법 개정에 따라 최고 군령기구로 격상, 재편된 합동참모본부의 부대기를 전달받는 정호근. 왼쪽은 [[이상훈(육군)|이상훈]] 당시 [[국방장관]]이다) [[1990년]]에는 국군조직법 개정에 따라 [[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]]가 그동안의 군사 자문역할에서 육-해-공 3군의 [[군령권|작전부대에 대한 총괄적 지휘권]]을 행사하는 최고 군령기구로 강화 및 재편되었고, 합참의장도 최고 작전지휘관으로 권한이 강해졌다. 말하자면 정호근은 이처럼 위상이 대폭 높아진 합참의장의 역할을 최초로 수행하는 주인공이 된 것이었으며, 이 점에서 한국군 역사에서 중요한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. [[하나회]]가 판치던 시절이었고 갑종장교가 배척받던 시절이었음에도 1군 사령관과 군령권이 주어진 합참의장을 지냈다는 점도 특기할 부분.[* 그러나 장교들은 [[군정권]]을 가진 [[육군참모총장]]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.] [[2003년]]에 별세했다. [[문재인 정부]]의 [[국가보훈처장]]인 [[피우진]]이 대위 시절, 여군에게 술접대를 강요해서 피우진이 항의한 상관이 이 정호근으로 추측된다. 시기가 1988년이고 당시 이 명령을 내린 자가 1군 사령관이었다고 밝혔는데, 정호근이 이 때 1군 사령관이었기 때문이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군인]][[분류:대한민국 합동참모의장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정호근, version=5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