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정현욱(1977)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C30452><table bordercolor=#C30452> '''[[정현욱(1977)|{{{#FFFFFF 정현욱}}}]]{{{#FFFFFF 의 연도별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125><rowbgcolor=#FFFFFF> [[정현욱/2013년|2013년]] || → ||<width=125><bgcolor=#000000> '''{{{#FFFFFF 2014년}}}''' || → ||<width=125> [[정현욱(1977)|2015년]] || [목차] == 3월 ~ 4월 == 2014년 3월 30일 [[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]]에서 열린 [[두산 베어스]]전에서 팀이 스코어 11:2로 이기던 7회초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지만, 제구가 전혀 되지 않고 새털처럼 가벼운 빠른공의 구위를 보이며 난타당해 1이닝 20투구수 3피안타 1볼넷 2실점 2자책점을 기록했다. 비록 정현욱은 부진했지만 그래도 팀은 스코어 14:4로 대승을 거뒀다. 지난 시즌에서도 그렇고 이번의 졸전에도 정현욱의 2군행이 전혀 거론되지 않고 1군에 머물러 있는 이유가, FA 계약시 2군행 불가 조항이 삽입되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팬들이 제기하였다. 그런데 이 점은 지난 해에도 꾸준히 제기되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엔트리만 잡아먹고 가용 인원을 한 명 줄인 결과를 불러왔다. 이날 경기로 FA 계약에 묶여서 즉시 전력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정현욱을 1군에 고집스럽 게 넣는게 정답이 아님이 명백해졌고, 만약 그럼에도 정현욱을 2군에 내리지 못한다면 LG 구단측에서 왜 그렇게 못 하는지 속시원하게 밝혀야 팬들이 답답해하지 않을 상황이었다. 헌데 3월 31일자 엔트리 말소에 [[임지섭]]이 포함되고 정현욱은 남았다. 이쯤되면 FA 계약서상의 1군 등록일수 의무조항이나 2군 강등 불가 조건이 있다는 의혹이 점점 커졌다. 믿는 마음으로 남겨 두는 게 맞아도 문제지만, 계약서 상의 문제로 1군에 남기는 상황이라면 이건 더 큰 문제다. 더군다나 정현욱의 반등 가능성이 희박한 이유는, 정현욱이 실제로는 1977년생으로 38세의 적지 않은 나이와 그나마 좌투수였다면 컨트롤과 변화구로 전환해 볼 수도 있을 텐데 우투수인 탓에 피치컬이 떨어지면 답이 없다는 게 문제이고, 쉬면 오히려 감이 떨어지는 타입이라 정말로 1군에 보탬이 될수 있을지 더더욱 답이 없는 상황이었다. 그야말로 2013년 중반 이후부터 [[김광수(1981)|정광수]]화 되고 말았다. 2013 시즌 때 그토록 구단에서 부진해도 밀어줘서 철밥통 소리를 들었던 [[이대형]]도 이 시즌에 결국 대주자 & 대수비로 역할이 제한되기까지 했던 걸 생각하면 정현욱의 특혜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의아한 1군 잔류는 도저히 팬들이 납득하기 힘든 상황임이 분명했다. 4월 9일 [[사직 야구장]]에서 열린 [[롯데 자이언츠]]와의 경기에서 스코어 4:4인 6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[[선발 투수]] [[우규민]]에 이어 등판하였다. 제구가 안 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첫 타자이자 9번타자 [[문규현]]이 체크스윙한 배트에 투구가 맞아 2루땅볼이 되는 행운 덕에 6회말을 막아냈다. 그리고 여전히 스코어 4:4인 7회말에도 등판하여 여전히 제구가 안 되고 140km/h도 간당간당한 구속의 똥볼을 던졌지만 꾸역꾸역 무실점으로 막았다. 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변화를 준 것이 눈에 띄였다. [[김정준]] 해설의 말에 따르면 투구폼이 상당히 간결해졌다는 멘트를 했다. 정현욱은 이날 1⅓이닝 18투구수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뒤 8회말에 [[이동현(1983)|이동현]]으로 교체됐고, 팀은 8회초에 1점, 9회초에 2점을 뽑아 스코어 7:4로 이기면서 정현욱은 이날의 승리 투수가 되었다. [[LG 트윈스/2014년/4월/11일|4월 11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]]에서 스코어 11:11인 9회초 1사 상황에서 7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첫 타자이자 6번타자인 [[모창민]]에게 솔로홈런을 맞으며 팀의 패배에 단초를 제공했다. 이날 정현욱은 0⅔이닝 11투구수 1피안타 1피홈런 1탈삼진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했고, 팀이 스코어 12:11로 져서 패전 투수가 되었다. 그리고 다음 날인 4월 12일에 [[김선우(1977)|김선우]]와 함께 2군으로 내려갔다. 팬들은 이 두 명이 내려갔단 소식에 풍악을 울렸다. 그러다가 4월 25일에 [[정성훈]], [[정찬헌]], [[윤지웅]]을 대신하여 [[임정우]], [[최승준]]과 함께 1군으로 올라왔다. 4월 26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[[KIA 타이거즈]]와의 1차전 경기에서 선발 투수인 우규민에 이어 스코어 2:2인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 등판하여 시즌 4번째 경기를 치렀다. 첫 타자이자 2번타자인 [[김선빈]]을 삼진으로 잡았지만, 다음 타자인 [[김원섭]]에게 9구까지 가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, [[나지완]]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스코어 5:2, 1사 1, 3루에서 [[이상열(야구)|이상열]]로 교체됐다. 이상열이 첫 타자이자 5번타자인 [[이종환(야구)|이종환]]의 대타로 나온 [[신종길]]을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내서 정현욱은 이날 3타자를 상대하여 0⅓이닝 17투구수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. 팀은 스코어 5:2로 졌다. ~~1:11로 깨진 [[삼성 라이온즈]] 팬들은 이걸로 [[정신승리]]했다.~~ 이 날 경기 후 올라온 서재응과 함께 찍은 사진의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photocenter/photo.nhn?albumId=39324&photoId=831899&category=kbo|기사 제목과 베댓이 압권.]] == 5월 == 5월 9일 [[목동 야구장]]에서 열린 [[넥센 히어로즈]]와의 3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5:3으로 이기던 8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[[유원상]]에 이어 3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9번째 경기를 치렀다. 첫 타자이자 6번타자인 [[김민성]]에게 7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하더니, [[유한준]]에게 초구 희생번트, [[이성열(야구선수)|이성열]]에게 초구에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하여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. 그리고 9번타자 문우람에게 초구에 안타를 맞고 1사 1, 3루 상황에서 [[정찬헌]]으로 교체됐다. 정찬헌이 첫 타자 [[서건창]]에게 몸에 맞는 볼, 2번타자 [[임태준]]의 대타로 나온 [[윤석민(타자)|윤석민]]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하여 정현욱은 이날 4타자를 상대하여 0⅓이닝 10투구수 2피안타 1볼넷 2실점 2자책점, 블론세이브를 기록했고 팀이 스코어 5:6으로 패하여 이날의 패전 투수가 되었다. 5월 14일 [[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]]에서 열린 [[롯데 자이언츠]]와의 5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0:1로 이기던 3회초 1사 상황에서 [[선발 투수]]인 [[임정우]]가 9번타자 [[이우민|이승화]]의 타구에 오른팔을 맞는 부상을 입는 바람에 갑작스럽게 등판하여 시즌 10번째 경기를 치렀다. 이날 정현욱은 11타자를 상대하여 2⅓이닝 44투구수 3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 1자책점으로 비교적 호투한 뒤 스코어 1:1인 5회초 2사 상황에서 [[신재웅]]으로 교체되어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. 팀은 스코어 1:2로 이겨서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. 5월 20일 [[광주-KIA 챔피언스 필드]]에서 열린 [[KIA 타이거즈]]와의 4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1:2로 지던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[[선발 투수]]인 [[에버렛 티포드]]에 이어 등판하여 시즌 11번째 경기를 치렀다. 그런데 첫 타자이자 6번타자인 [[이범호]]에게 만루홈런을 맞고 스코어 1:6을 만들고 말았다. 이날 정현욱은 6타자를 상대하여 1⅔이닝 17투구수 1피안타 1피홈런 무사사구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했고, 팀이 6회초와 7회초에 각각 3점을 뽑으며 스코어 7:6으로 역전하여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지만, 7회말에 [[김선규(야구)|김선규]]와 [[유원상]]이 합작하여 스코어 7:8을 만드는 바람에 승리가 날아갔다. 결국 팀은 스코어 7:10으로 재재역전패당했다. 5월 24일 [[인천 SK행복드림구장|문학 야구장]]에서 열린 [[SK 와이번스]]와의 5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2:3으로 지던 6회말에 선발 투수 임정우에 이어 등판하여 시즌 12번째 경기를 치렀다. 2사 후 6번타자 [[나주환]]에게 볼넷, 다음 타자 [[박정권]]에게 투런홈런을 맞아버렸다. 이날 정현욱은 7타자를 상대하여 1⅔이닝 32투구수 1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2실점 2자책점을 기록했고 팀은 스코어 4:6으로 졌다. 5월 30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6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1:3으로 지던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[[김기표]]에 이어 4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15번째 경기를 치렀다. 첫 타자이자 7번타자인 [[안태영]]에게 2구만에 안타, [[문우람]]에게 희생번트를 허용한 뒤 9번타자 [[허도환]]의 대타로 나온 윤석민을 스크라이크 낫아웃 삼진으로 아웃시켜 2아웃까지 잡았다. 하지만 서건창에게 볼넷, [[이택근]]에게 2구만에 2타점 적시타, [[유한준]]에게 초구만에 1타점 적시타, 박병호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아 스코어 1:7을 만들고 말았다. 정현욱은 이날 팀이 스코어 1:7로 지던 6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최동환으로 교체됐고, 최동환이 첫 타자이다 4번타자인 [[박병호]]에게 볼넷, 다음 타자 [[강정호]]에게 3점홈런을 허용하는 바람에, 이날 15타자를 상대하여 2⅔이닝 52투구수 5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4실점 4자책점을 기록했다. 팀은 스코어 5:11로 졌다. == 6월 == 6월 18일 [[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|잠실 야구장]]에서 열린 [[두산 베어스]]와의 7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2:5로 지던 5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[[신재웅]]에 이어 3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18번째 경기를 치렀다. 선두 타자이자 1번타자인 [[민병헌]]과 2번타자 [[오재원]]을 모두 스트라이크 낫아웃 삼진으로 아웃시키고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냈다. 그리고 스코어 3:5가 된 6회말에도 등판하여 ~~웬일로~~ 삼자범퇴로 막은 뒤, [[이병규(1983)|작은 이병규]]의 만루 홈런으로 팀이 스코어 8:5로 역전하여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서 7회말에도 등판했지만 선두 타자이자 6번타자인 [[양의지]]를 볼넷으로 출루시키고 [[유원상]]으로 교체됐다. 유원상이 첫 타자이자 7번타자인 [[이원석(1986)|이원석]]에게 안타를 맞은 뒤 8번타자 [[김재호]]를 6-4-3 병살타로 아웃시키며 자기 주자만 기가 막히게 삭제한 뒤, 다음 투수 [[윤지웅]]이 첫 타자이자 9번타자인 [[정수빈]]에게 3-유간의 깊은 내야안타를 허용하며 정현욱이 남긴 주자인 3루주자 양의지를 홈으로 불러들여 정현욱은 이날 6타자를 상대하여 1⅔이닝 27투구수 1볼넷 3탈삼진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했다. 그리고 팀이 스코어 10:8로 이겨서 정현욱은 이날의 승리 투수가 되어 시즌 2승째를 올렸다. 6월 22일 [[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|한밭 야구장]]에서 열린 [[한화 이글스]]와의 8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10:5로 이기던 8회말에 윤지웅에 이어 3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19번째 경기를 치렀다. 1사 후 4번타자 [[김태균]]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고, 2사 후에도 6번타자 [[김경언]]에게 2루타를 맞고 다시 한 번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하고 [[이동현(1983)|이동현]]으로 교체됐다. 이동현이 첫 타자이자 7번타자인 [[최진행]]을 2구만에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켜 정현욱은 이날 4타자를 상대하여 0⅔이닝 13투구수 2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했다. 팀은 스코어 10:7로 이겼다. 6월 29일 [[인천 SK행복드림구장]]에서 열린 [[SK 와이번스]]와의 12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1:4로 지던 3회말에 윤지웅에 이어 3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23번째 경기를 치렀다. 선두 타자이자 4번타자인 [[이재원(1988)|이재원]]에게 안타를 맞은 뒤 1사 1루 상황에서 6번타자 [[한동민]]을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시킴과 동시에 1루주자 이재원에게 도루를 허용하여 2사 2루의 위기를 맞았지만, 7번타자 [[박계현]]을 3구삼진으로 아웃시키고 이닝을 끝냈다. 팀이 스코어 2:4로 지던 4회말에도 등판하여 1사 후 9번타자 [[김성현(1987)|김성현]]에게 안타룰 허용하고 신재웅으로 교체됐다. 신재웅이 첫 타자이자 1번타자인 [[이명기]]를 4-6-3 병살타로 아웃시키고 이닝을 끝내서 정현욱은 이날 6타자를 상대하여 1⅓이닝 20투구수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. 팀은 5회초에 5점을 뽑으며 스코어 11:4로 역전승했다. == 7월 이후 == 7월 2일 [[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]]에서 열린 [[한화 이글스]]와의 11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1:6으로 이기던 9회초에 [[정찬헌]]에 이어 4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23번째 경기를 치렀다. 선두 타자이자 2번타자인 [[정근우]]와 3번타자인 [[김경언]]에게 안타를 맞아 무사 1, 3루의 위기를 자초한 뒤, 4번타자 [[최진행]]의 타석 때 포수 패스트볼로 1점을 실점했다. 최진행을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켰지만 5번타자 [[펠릭스 피에]]에게 안타를 맞고 1사 1, 3루 상황에서 [[봉중근]]으로 교체됐다. 봉중근이 달랑 공 2개만에 6번타자 [[송광민]]을 5-4-3 병살타로 아웃시키고 경기를 끝내서 정현욱은 이날 4타자를 상대하여 0⅓이닝 20투구수 3피안타 무사사구 1실점 1자책점으로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함과 동시에 세이브 조작에 성공했다. 7월 25일 [[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|잠실]]에서 열린 [[롯데 자이언츠]]와의 9차전에서 팀이 스코어 4:0으로 지던 3회초 1사 1, 2루 상황에서 [[선발 투수]]인 [[임정우]]에 이어 등판하여 임정우의 책임주자만 불러들이는 깔끔한 [[분식회계(야구)|분식회계]]로 2점을 헌납한 후 다음 이닝에서도 3점을 주면서 점수를 9:1까지 벌리고 말았다. 하지만 털려도 너무 오래 털린 덕분에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이날의 MoM으로 선정되기 충분한 활약을 하였기에 네이버 중계 댓글창에선 "정현욱 인생게임" "[[이닝 이터|타임 이터]]" "정현욱의 활용 방법을 찾았다" "제갈양상문" 이란 찬사가 쏟아졌다. 7월 27일 자로 1군에서 말소됐다. ~~LG 팬들의 경사.~~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고,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. 그리고 이후로 정현욱은 단 한 번도 1군에 올라오지 못하면서 25경기를 전부 구원 등판하여 32⅓이닝 2승 2패 1홀드 1블론세이브, [[평균자책점]] 4.73, 피안타율 .305의 부진한 성적으로 2014년을 마감했다. 시즌이 끝난 후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. 재활 기간은 3개월이 걸릴 예정이었으나.........이듬해에 1군에 올라오지 못한 채 계속 재활군에 머물러서 팬들의 의구심을 자아냈는데 [[위암|사실은...]] == 관련 문서 == * [[LG 트윈스/2014년]] [각주] 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/ㅈ]][[분류:LG 트윈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