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]][[분류:한국의 독립운동가]][[분류:일제강점기의 가톨릭 신자]][[분류:건국훈장 애국장]][[분류:경주 정씨]][[분류:칠곡군 출신 인물]][[분류:1896년 출생]][[분류:1921년 사망]] || 성명 ||<(> 정행국(鄭行國) || || 이명 ||<(> 정영수(鄭榮秀) || || 본관 ||<(> [[경주 정씨]][* 양경공파-판윤공파-문천공파 65대손.][[http://chilgok.grandculture.net/Contents?local=chilgok&dataType=99&contents_id=GC02300787|#]] || || 생몰 ||<(> [[1896년]] [[12월 24일]] ~ [[1921년]] [[11월 11일]] || || [[출생지]] ||<(> [[경상북도]] [[칠곡군]] 파미면[br](현 경상북도 칠곡군 [[왜관읍]] 왜관리) || || 종교 ||<(> [[가톨릭]](세례명: 빈첸시오) || || 추서 ||<(> 건국훈장 애국장 ||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[[독립운동가]].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. 셋째 남동생이 독립유공자 [[정행돈]]이다. == 생애 == 정행국은 1896년 12월 24일 경상북도 칠곡군 파미면(현 왜관읍 왜관리)에서 정미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정재문(鄭在文)과 어머니 태원 최씨(太原崔氏) 최질라(崔秩羅)의 장남으로 태어났다. 1914년 8월 [[경성부]]에서 [[숭실전문학교]] 학생들과 함께 독립운동을 전개하려다가 일본 경찰에 발각되어 추적을 받게 되자, [[만주]]로 건너가 지린(吉林)·[[창춘]] 등지에서 항일독립운동을 계속하였다. 1919년 5월에 귀국한 그는 고향에서 왜관청년회(倭館靑年會)를 조직하고 회장에 선임되어 청년회 활동을 주도하였으며 왜관에 동창학원(同昌學院)을 설립하여 청소년들에게 반일사상 및 항일민족의식을 고취하는데 힘썼다. 1921년 10월 왜관청년회 주최로 '나의 조국은 죽지 않는다'라는 제목의 시국강연을 하던 중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으며, 잔혹한 고문을 당한 끝에 1921년 11월 10일 병보석으로 출옥하였으나 다음날 순국하였다. 1982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으며, 이어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