鄭漢泰 [[1938년]] [[1월 31일]] ~ [[대한민국]]의 전 [[경찰공무원]] 출신 [[정치인]]이다. 1938년 [[전라남도]] 여수군 돌산면(현 [[여수시]] [[돌산읍]]) 군내리에서 태어났다. 여수돌산초등학교, 여수돌산중학교, 여수수산고등학교(현 [[전남대학교/여수캠퍼스|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]])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에 재학하다 중퇴하였다. 성균관대학교 중퇴 후 경찰공무원으로 35년간 근무하였다. 주로 전라남도 경찰국(현 [[전남지방경찰청]])에서 근무하였다. 2002년 [[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무소속]] 후보로 전라남도 여수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. 2006년 [[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열린우리당]] 후보로 전라남도 여수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2010년 [[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무소속]] 후보로 전라남도 여수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2014년 [[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무소속]] 후보로 전라남도 여수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[[분류:경찰 출신 정치인]][[분류:전라남도의 기초의회의원]][[분류:무소속 기초의회의원]][[분류:열린우리당 기초의회의원]][[분류:여수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38년 출생]][[분류:전남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