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네이버 웹툰]] [[문아]]의 [[문아/등장인물|등장인물]]. [[드라마 CD]] CV[* 공채에 합격한 성우가 아니라 성우지망생이므로 "성우"라는 호칭은 적절하지 않다.]는 손효경. ||<tablealign=right> [[파일:attachment/muna_jhs.png]] || || 9화에서의 모습 ~~[[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잖아]]~~ || * 한자 : 鄭한새[* 한글 이름.] * 생일 * 음력 : 941년(태조 24) 11월 30일 * 나이 : 16세 * 신장 : 164cm * 체중 : 58kg * 출신지 : [[진안]] * 가족관계 : 어머니 * 상징화 : [[해당화]] [목차] == 소개 == [[진안군]] 자기소[* 소(所)는 신라 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있었던 지방의 특수 행정 구획(향·소·부곡) 중 하나로,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물품을 생산하기 위해 설치했다. 자기소는 도자기를 만들던 곳으로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에 실제 자기소가 있었다.]에 살고 있는 16세 '''소년'''. 갈색 눈에 밝은 갈색 머리인데 머리숱이 매우 풍성하다. 갓난아기였을 때 사지가 뒤틀려 죽어가던 걸 문아가 치료해 목숨을 구했지만 그 후유증 때문인지 오른쪽 다리가 반 뼘 정도 짧아 굽이 높은 특수한 신발을 신지 않으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다. 부드러운 성품이지만 소심한 게 흠. == 작중행적 == === 장인편(9~22화) === [[전주시]]에서 자기가 신던 특수한 신발을 물에 빠뜨리는 소동이 벌어졌을 때 [[문아(문아)|문아]]와 재회했는데 스승인 [[강우진|연 선생님]]의 친구라는 사람이 아무리 봐도 자기 또래로밖에 보이지 않아 의아해한다. [[섭지]]가 자신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좋아서 형으로 모실 뻔했으나 '''사실은 한새가 1살 연상'''. 그래서 그런지 섭지와 대화할 때는 반말보다 존댓말을 더 많이 쓴다. 문아 일행과 함께 진안 자기소에 도착해 섭지와 선겸을 숙소로 안내하며 [[강우진]]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. 후주에서 온 사신의 부인 [[안덕]]이 강우진을 호출한 사이 자기소에 사는 구명, 노봉, 동순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[* 전주까지 쫓아와서 한새의 신발을 물에 던진 것도 이들이었다. ~~스토커 돋네~~]. 다행히 [[문아(문아)|문아]]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지만, 자신의 불편한 신체 때문에 소에 [[민폐]]를 끼치고 있다며 남에게 말도 못한 채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다. 그런데 저 패거리들이 이번에는 한새가 조는 틈을 타서 가마의 문을 열어놨고, 잠시 후... ~~[[시밤쾅]]!!~~ [[강우진]]이 자길 구하기 위해 몸을 날려 부상을 입자 자책하다가 마음을 다잡고 가마 폭발의 원인을 찾기 시작한다. 이와 함께 자기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~~내키지 않지만~~ 구명, 노봉, 동순에게 협조를 요구했다가 사과는 커녕 강우진이 다친 걸 한새 탓으로 돌리자 '''"내 탓이다! 어쩔래!!!"'''를 외치며 [[데꿀멍]]시켰다. 그러면서 이들 앞에 '이게 있으면 연 선생님의 공백을 메꿀 수 있다'며 뭔가를 내놓았다. 보름 후 납기일에 맞춰 황청자철화십장생문매병 10개를 만드는 데 성공했으며[* 매병의 의미를 따지던 [[안덕]]도 매병 자체의 형태나 아름다움은 디스하지 않았다.], 선겸이 이걸 진상품으로 넘기려는 순간 '''"청자를 만들었다"'''며 구명과 동순이 외치는데... 20화에 등장한 청자의 형태로 보아 주병(酒甁)으로 추정된다. 장인정신은 확실해서 청자 제작의 비결을 묻는 [[최선겸]]의 질문에 '연 선생님 허락 없이는 알려줄 수 없다'고 거절했다. 안덕으로부터 유학을 제안받았지만 매사에 수동적인 자신의 모습을 자조하며 현실에 안주하려 했으나, 선겸의 조언을 듣고는 자신의 재능을 모두를 위해 쓰겠다며 마음을 바꿨다. [각주] [[분류:문아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