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namdonews.com/27g38571.jpg]] 鄭重燮 [[1898년]] [[3월 6일]] ~ [[1978년]] [[2월 27일]] [[대한민국]]의 전 교육자, 언론인, [[정치인]], [[경찰공무원]], [[친일반민족행위자]]이다. 1898년 [[함경남도]] [[리원군|이원군]]에서 태어났다. [[일본]] 도요 대학 동양윤리철학과를 졸업하였다. 이후 [[일제강점기]] 후기부터 교육자로 활동하며 [[간도]] 동흥중학교 [[교사]], 북청공립공업학교 [[교장]] 등을 지냈다. 그러다가 일제강점기 말기 강원도 고성경찰서 형사부장이 되어 친일 행적을 일삼았다. [[8.15 광복]] 이후 목포공업학교(현 목포 [[목상고등학교]]) 교장, 광주서공립중학교(현 [[광주제일고등학교]]) 교장, [[전라남도청]] 학무과장, [[전남대학교]] 상과대학 [[학장]] 등을 역임하였다. 1954년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민주국민당]] 후보로 전라남도 목포시 선거구에 출마하여 현역 [[대한민국 국회의원|국회의원]]인 [[대한노동총연맹]] 임기봉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. 참고로 이 때 [[무소속]]으로 출마한 [[김대중]] 전 [[대한민국 대통령]]은 5위를 기록하였다. 1955년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이 창당하자 중앙위원에 임명되었고, 이후 구파에 속하였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1960년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당 신파의 후배이자 가수 [[남진]]의 아버지인 [[김문옥]]과 동시에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고, 결국 김문옥 후보에 밀려 패하였다. 1963년 [[자유민주당(대한민국)|자유민주당]]에 입당했다가 탈당하여 다시 [[민주공화당]]에 입당하였다. 1969년 초대 [[목포문화방송]] [[사장]]을 지냈다. 목포문화방송 사장일 때인 1971년 [[제7대 대통령 선거]]에서 [[신민당(1967년)|신민당]] [[김대중]] 후보에 대한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71041400209207022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71-04-14&officeId=00020&pageNo=7&printNo=15235&publishType=00020|허위사실을 유포하다가 고소당했다]]. [[분류:친일반민족행위자/정치]][[분류:리원군 출신 인물]][[분류:대한민국의 언론인]][[분류:경찰공무원]][[분류:1898년 출생]][[분류:1978년 사망]][[분류:실향민]][[분류:제3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4대 국회의원]][[분류:민주국민당 국회의원]][[분류:민주당(1955년) 국회의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