鄭冑 생몰년도 미상 [목차]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인물. 자는 경선(敬先). 오주전의 주석으로 딸린 문사전에 자세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으며, 패국 출신이다. 정찰의 막내 아들로 아들은 정풍을 뒀다. 어려서부터 문무에 재능이 있어 이름이 알려졌기에 현량으로 추천되어 건안태수가 되었으며, 한 번은 [[여일]]의 빈객이 죄를 짓자 옥에 가둔 후 죽였다가 당시 정권을 좌지우지하던 여일이라 정주는 붙잡혀 [[손권]] 앞으로 가게 되지만 다행히도 [[반준]]과 [[진표(삼국지)|진표]] 등이 애걸해 정주는 석방되고 여일도 얼마 안 가서 처벌된다. 후에 선신교위가 되어 238년에 [[공손연]]이 위험에 빠지자 '''예전에 보물만 챙기고 사신은 죽여서 위나라에 보낸 적'''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권은 정주에게 군대를 주어 공손연을 구원하게 하지만 이미 [[사마의]]에게 공손연이 격파당한 뒤라 정주는 되돌아와 집금오가 된다. [[손량]] 시절인 257년에 보병교위인 정주는 [[종리목]], [[정밀]]과 함께 회계, 파양, 신도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한다. == 창작물에서 == || [[파일:정주.jpg|width=400]] || || [[삼국지 14]] || [[삼국지 시리즈]]에서는 [[삼국지 14]]부터 등장하고 능력치는 통솔 58, 무력 44, 지력 51, 정치 61, 매력 57이며 일러스트는 투구를 쓴 채 오른손을 펼치고 있다. 개성은 위무, 주의는 예교, 정책은 장사강화 Lv 2, 진형은 장사, 전법은 경파, 강습, 친애무장과 혐오무장은 모두 없다. 생년은 201년, 몰년은 267년까지 되어있다. [[분류:동오의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