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오대십국시대 십국/왕조)] ||<tablealign=right> '''[[묘호]]''' ||<(> '''[[정종]](定宗)''' || || '''[[시호]]''' ||<(> 효정황제(孝靜皇帝) || || '''[[성씨|성]]''' ||<(> 이(李) || || '''[[휘]]''' ||<(> 각(恪) || || '''부황''' ||[[태종(당)|태종]](太宗) || || '''모후''' ||양비(陽妃) || || '''생몰 기간''' ||<(> 619년 ~ 653년 3월 10일 || [목차] == 개요 == [[당나라]]의 황족. [[태종(당)|태종]]의 3남이다. 이름은 이각(李恪)이며 생전 작위는 오왕(吳王). 묘호는 정종(定宗)이다. == 생애 == 처음 작위는 장사군왕, 한중군왕이였고 628년 촉왕에 진봉되었다. 그 후 636년 작위가 오왕으로 개칭되었으며 안주(安州)도독이 되었다. 이후 643년 태자 이승건이 폐위되고 둘째인 이태도 문제가 많자 태종은 총애하던 이각을 태자로 삼으려 했다. 그러나 [[장손무기]]가 반대하여 이각은 태자로 책봉되지 못했다. 결국 [[고종(당)|진왕 이치]]가 태자에 책봉되었다. 653년 [[고종(당)|고종]]이 재상 [[방현령]]의 아들 방유애(房遗愛)가 반역을 계획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심문하도록 명하였다. 그런데 [[장손무기]]는 이각도 같이 반역을 계획했다는 거짓 보고를 했고,[* 장손무기와 이각은 사이가 안 좋았다.] 이각은 사사를 명받아 처형당한다. 이각은 죽기 전 장손무기에게 저주를 퍼부었는데, >如果社稷有灵,长孙无忌将遭族灭! >사직에 영이 있다면, 장손무기가 권력을 남용하여 선량한 사람을 모함했으니 장손무기를 멸하게 할 것이다. 과연 659년 장손무기는 [[측천무후]]에 의해 반란죄로 모함받았고, 허경종이 자살을 강요하여 목을 매달고 자살하였다. 장손무기의 가산은 모두 몰수당했고 장손씨 일가는 노예로 강등당했다. 이각이 죽은 지 300년이 지난 후, [[오대십국시대]] [[남당]]을 세운 [[이변(남당)|이변]]이 이각의 후손을 자처하여 그를 정종 효정황제로 추존하였다. 그런데 [[구오대사]]에는 이변이 건왕(建王)[* [[헌종(당)|헌종]]의 8남. 건왕의 이름도 이각(李恪)이다.]의 후손을 자처했다고 전해지고 [[자치통감]]에선 당태종의 3남 오왕의 후손을 자처했다고 전해진다. == 사극에서의 등장 == 측천무후를 다룬 드라마 [[무미랑전기]]에서 등장하였다. 무미랑전기에서의 이각은 [[오왕(무미랑전기)]] 항목 참조할 것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구당서)] [include(틀:신당서)] [[분류:추존된 황제]] [[분류:수당시대/황족]] [[분류:오대십국시대/황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