丁字屋 [[드라마]] [[각시탈(드라마)|각시탈]]에 등장하는 가상의 양복점. 당시 경성의 돈많은 모던 보이들을 상대로 영업하던 양복점이었다. [[와다 료|조선 총독]]까지도 단골로 와서 옷을 맞출정도인 것을 보면 사장의 재능도 상당했던 듯 하다. 당연히 주인공 [[이강토]]도 항상 이곳에서 옷을 맞추고는 했다. 하지만 그 곳의 정체는... 사실 [[독립군(한국)|독립군]]을 비밀지원하고 있는 독립군들의 아지트였다. [[양백(각시탈)|양백]]과 [[목담사리|담사리]] 등이 숨어서 만세무장봉기를 계획하고 있었다. 하지만 [[기무라 슌지]]가 [[각시탈]]의 정체를 알아낸 후 이곳의 정체를 알게 되었고 박 사장은 고문 끝에 죽고 말았다. 이후 정자옥은 문을 닫게 되었다. ~~참고로 [[와다 료|와다]] 입장에서는 [[외상]]으로 맞춘게 '''정말 다행'''일것이다.~~ 참고로, 이름이 같은 한자가 들어간 백화점이 그 시절에 실제로 있었다.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946662&cid=40942&categoryId=32165|링크]] 일본식으로 읽으면 조지아 백화점이다. 해방 이후 [[미도파백화점]]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, 현재는 [[롯데 영플라자]]가 되었다. [[분류:각시탈(드라마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