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정치인/목록]] 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인]][[분류:고성군(경상남도) 출신 인물]][[분류:참여정부/인사]][[분류:부산대학교 출신]] 鄭允在 1963년 08월 20일~ [목차] == 개요 == 경상남도 [[고성군(경상남도)|고성군]]에서 태어났다. 부산남중학교, 부산[[해동고등학교]] 졸업 후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니면서 부산대총학생회장을 역임했다. 이때 1986년 학내 시위로 구속됐을 때 자신의 변호를 맡은 [[노무현]] 대통령과 첫 인연을 맺었다. 이 인연으로 [[제13대 국회의원 선거]]에 출마한 노무현 후보의 연설비서를 맡았다. [[제1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부산 사상구 을 지역구에 [[통합민주당(1995년)|통합민주당]]후보로 직접 출마했지만 [[한나라당]] [[신상우]]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. 2001년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캠프가 꾸려지자 부산지역 실무팀장을 맡았고, 2003년 1월에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정무분과 전문위원으로 참여했다 .[[제17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다시 부산 사상구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직접 출마했으나 한나라당 [[권철현]]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. 총선 이후 국무총리 민정2비서관으로 기용됐다가 청와대 의전비서관으로 발탁됐다. 비서관을 그만둔 이후에는 신라대학교 겸임교수로 지냈고 이때 오보로 고통받는다. 2009년 3월 26일, [[이호철(정치인)|이호철]] 전 민정수석과 정윤재 전 비서관이 금품을 수수했다는 오보를 문화일보 등에서 보도하였다. 이때 노무현 게이트라는 말을 문화일보에서 처음으로 사용했고, 이로 말미암아 이호철 및 정윤재로부터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. 그리고 2009년 12월 16일, 이호철 전 민정수석과 정윤재 전 비서관이 금품을 수수했다는 문화일보의 기사 내용이 오보이므로 손해배상 및 정정 보도를 하라고 판결했다. 지난 [[제19대 대통령 선거]]에서는 문재인 캠프에서 활동했다. == 선거 이력 == ##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. ||<tablealign=center><rowbgcolor=#1870B9> {{{#fff '''연도'''}}} || {{{#fff '''선거 종류'''}}} || {{{#fff '''소속 정당'''}}} || {{{#fff '''득표수 (득표율)'''}}} || {{{#fff '''당선 여부'''}}} || {{{#fff '''비고'''}}} || || 1996 || [[제15대 국회의원 선거]] (부산 사상구 을) || [[통합민주당(1995년)|통합민주당]] || 12,034표 (21.81%) || 낙선 (2위) || || || 2004 || [[제17대 국회의원 선거]] (부산 사상구) || [[열린우리당]] || 56,158표 (43.58%) || 낙선 (2위) || || [[분류:1963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