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]][[분류:한국의 독립운동가]][[분류:하동 정씨]][[분류:철산군 출신 인물]][[분류:1900년 출생]][[분류:1922년 사망]][[분류:건국훈장 애족장]] || 성명 ||정용삼(鄭用參) || || 본관 ||[[하동 정씨]] || || 생몰 ||[[1900년]] [[7월 4일]] ~ [[1922년]] || || [[출생지]] ||[[평안북도]] [[철산군]] 여한면 문봉동[* 인근의 가봉동·가산동·덕화동·도덕동·상석동·서봉동·쌍신동·추남동·추암동과 함께 [[하동 정씨]] 집성촌이다.][br](현 평안북도 철산군 문봉리) || || 사망지 ||[[평안북도]] [[철산군]] || || 추서 ||건국훈장 애족장 ||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독립운동가.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. == 생애 == 정용삼은 1900년 7월 4일 평안북도 철산군 여한면 문봉동(현 철산군 문봉리)에서 태어났다. 그는 1919년 [[3.1 운동]] 당시 철산군 여한면에서 발발한 만세시위에 참가했다. 이후 항일운동을 추진하던 그는 그해 대한독립단에서 김창곤(金昌坤)이 특파되어 오자 그와 협의하여 정기두(鄭基斗)·[[정치민]]·[[정용구]]·김익곤(金益坤) 등과 함께 대한독립단 철산지단을 조직하고, 군자금 모집 등 활동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었다. 1921년 6월 1일 신의주지방법원에서 1년 2월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으며, 출옥 후 옥고의 여독으로 신음하다가 사망했다. 대한민국 정부는 1977년 정용삼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