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||<#00c000><:>'''{{{#white 제43회 [[동인문학상]] 수상 }}}'''|| ||<:>[[편혜영]][br]저녁의 구애[br](2011)|| → ||<:>'''정영문[br]어떤 작위의 세계[br](2012)''' || → ||<:>[[이승우(소설가)|이승우]][br]지상의 노래[br](2013) || [목차] == 개요 == 정영문은 [[대한민국]]의 [[소설가]]겸 [[번역가]]이다. [[1965년]] [[경상남도]] [[함양군]]에서 태어났다. [[서울대학교]]에서 [[심리학]]을 전공했다. 1996년 계간지 작가세계 겨울호에 장편소설 <겨우 존재하는 인간>을 발표하며 등단했다. 정영문은 [[배수아]]와 함께 한국문학의 독특한 플롯을 구축한 작가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. 지금에야 이상우, 오한기, [[박솔뫼]], [[정지돈]], [[김태용]], [[한유주]] 같은 실험적인 서사를 구사하는 작가들이 많지만 90년대엔 드물었다. 2012년에 출간한 장편소설 『어떤 작위의 세계』는 한무숙문학상, [[동인문학상]], [[대산문학상]]을 한꺼번에 수상함으로서 한국문학 최초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. == 작품집 == * 겨우 존재하는 인간 (1997) * 검은 이야기 사슬 (1998) * 하품 (1999) *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(2000) * 핏기 없는 독백 (2000) *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(2001) * 중얼거리다 (2002) * 꿈 (2003) * 달에 홀린 광대 (2004) * 목신의 어떤 오후 (2008) * 바셀린 붓다 (2010) * 어떤 작위의 세계 (2011) * 오리무중에 이르다 (2017) * 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(2018) == 수상 == * 1999년 제12회 동서문학상 『검은 이야기 사슬』 * 2012년 제17회 한무숙문학상 『어떤 작위의 세계』 * 2012년 제43회 동인문학상 『어떤 작위의 세계』 * 2012년 제20회 대산문학상 『어떤 작위의 세계』 [[분류:대한민국의 소설가]][[분류:대한민국의 번역가]]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[[분류:1965년 출생]][[분류:함양군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