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언론인]][[분류:1982년 출생]][[분류:한양대학교 출신]]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00558F><#FFFFFF><-5><:> [[KBS 뉴스 9#-4.2|[[파일:kbsnews9_new.png|width=150]][br]{{{#00558F '''주말 메인 앵커 '''}}}]] || ||<width=30%><:> 33대[br]김태욱 ||<width=5%><:> → ||<width=30%><#4166F5><:> {{{#FFFFFF '''{{{#white 34대[br]정연욱}}}''' }}} ||<width=5%><:> → ||<width=30%><:> 현직[br] || [[파일:정연욱 기자.png]]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KBS 문화부 소속 기자. 2009년 KBS 35기 입사. [[전국언론노동조합]] KBS본부 소속이다. 2019년 11월 부터 [[KBS 뉴스 9]]의 주말 앵커를 맡고 있다. == 학력 == * [[한양대학교]] 사학 학사 == 소개 == > 이름은 정연욱이고, 굳이 실명을 감출 이유가 없는 사례다. 그는 몇 해 전 경기도 모처에서 벌어진 ‘실종 아동’ 수색 현장을 취재한 뒤 SNS에 짧은 글 하나를 남겼다. 어느 저수지인가 하천에서 군경이 대대적인 수색을 펼쳤는데, 사실상 시신이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둔 작전이었다. 그 현장을 오래도록 지켜보다 돌아오던 길에 그가 남긴 글이다. 누구도 아닌 바로 그 ‘실종 어린이’를 향해 외친 말이었다. >“저 차가운 물에서 나오진 말아라. 어디든 살아 있어라!” > 나는 그 짧은 글귀를 보고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다. 누군가는 그 아동이 이미 희생되고 없을 거라고, 시신이라도 빨리 찾아서 사건을 마무리하자고 생각하는 사이, 누군가는 절대 시신이 나오지 말라고, 끝까지 나타나지 않아도 좋으니 어디서든 그저 살아만 있으라고 기도한다. 바로 그 마음, 오직 ‘살아 있기만을 소망하는’ 그 마음이 휴머니즘이다. 언론인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 인간애다. > - 박주경[* [[KBS 뉴스광장]]을 진행하는 그 앵커 맞다.] 저, <따뜻한 냉정> 중 KBS의 유투브 미디어 비평프로 [[댓글 읽어주는 기자들]]의 출연 멤버이다. 35화부터 홍성희 기자 대신 고정출연.[* 고정 출연 확정후 두번째 회차인 35화때 있었던 국회 패스트트랙 몸싸움 보도때 [[https://mn.kbs.co.kr/news/view.do?ncd=4189494|한국당 '정의로운 투쟁',민주당 '혹세무민' 비판이라고 나온 KBS 9 뉴스]]를 보고 충격먹고 데스크를 극딜했던 발언이 [[https://www.clien.net/service/board/park/13457478|KBS 뼈 때리는 KBS 기자]]라는 짤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 퍼지면서 구독자수 증가에 일조하기도 했다.] 댓글읽어주는기자들 라이브 당시 언론고시 준비중인 구독자가 있어서 기자들이 여러 이야기들을 하는 시간이었는데 본인은 '아 기자가 돼야겠다'라는 생각을 하고나서 2개월뒤 KBS에 합격하였다고 말하며 주변의 질타를 받았다. 2014년 박근혜 정권때 터진 [[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]]로 온 나라가 뒤집혀있던 4월 21일 밤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이었던 [[이정현(정치인)|이정현]]이 당시 보도국장이었던 김시곤에게 전화하여 속된 말로 KBS를 조져서 당시 해경의 늑장 대처에 대한 비판 보도를 자제할 것을 요구했다. 이는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FZ4r1-iGY4|당시 이정현 정무수석-김시곤 당시 보도국장 통화 녹취록]]이 공개 되면서 세상에 드러났고, 방송법 4조 2항 위반 혐의로 [[이정현(정치인)/논란 및 비판#s-1.4|2016년 세월호 특조위가 이정현 의원을 고발하면서]] 법적 문제까지 되었지만 정작 피해자이자 동조자였던 KBS는 이 사건에 대해 침묵했다. 이때 정연욱 기자는 한국기자협회에 [[http://www.journalist.or.kr/news/article.html?no=39581|침묵에 휩싸인 KBS…보도국엔 ‘정상화’ 망령]]이라는 제목으로 KBS의 침묵을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가 KBS 높으신 분들의 노여움을 사[* [[고대영]] 사장 체재였던 이때,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이사회나 사내 징계위원회도 아닌 KBS내 비공식 사조직이었던 일명 ‘KBS 기자협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모임’에서 정연욱 기자에게 '''그런 칼럼을 올리고도 무사할 줄 알았냐'''라는 협박도 당했다고 한다. 칼럼 제목에 있는 ‘정상화’ 라는 단어가 사실은 이 조직을 말하는 것이다. 고대영 사장이 해임되고 나서 이 조직도 슬쩍 수면 아래로 사라졌지만 이들은 여전히 KBS 노동조합(1노조)이나 대놓고 어용인 제3노조, 일명 공영노조 소속으로 잘 활동하고 있다.][* [[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46430|이 KBS '정상화' 모임에 참여했던 기자중]]에는, 위의 한국당 '정의로운 투쟁',민주당 '혹세무민' 비판 리포트를 뉴스 9에서 보도한 [[황상무]] 앵커나, 2019년 10월 경 광화문에서 열린 [[전광훈]] 한기총 회장이 주도한 문재인 하야 촉구 집회때 현직 기자 신분으로 단상에 올라와 문재인 퇴진 주장을 연설한 성창경 공영노조위원장등의 이름도 있다.] 이틀만에 제주총국으로 부당전보를 당했고, 한국기자협회가 정연욱 기자의 부당전보에 항의하고 전보발령에 반발해 KBS를 고소하여 승소해 부당전보는 취소되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4&oid=127&aid=0000024649|#]] 그리고 2019년 11월 30일 주말 9시 뉴스 앵커로 발탁되어 화려하게 복귀했다. --불행히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댓읽기 시즌2 58화 꽁다리 영상에서 피자를 먹는 타임 (5:18)을 보면, 정수리 부분이 비어있는 것을 보게 된다.-- == 비판 == 2018년 10월 5일 정연욱 기자는 [[KBS 뉴스 9]]에서 [[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4046851|성금 모아 만든 재단…희생장병 추모 사업은 ‘뒷전’]]이라는 탐사기획 보도를 통해 천안함 재단과 연평재단이 고가의 주택에 입주해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정작 추모사업에는 손을 놓고 있는가 하면, 국민 성금으로 마련된 예산의 상당액을 재단 운영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"고 보도했다.[* 자료제공 : [[더불어민주당]] [[이재정(1974)|이재정]] 의원실] 이날 KBS 뉴스9에서는 <[탐사K/단독] 모금부터 배분까지…‘천안함 성금’ MB 청와대 주도>, <[탐사K] 朴 청와대, 영화 ‘연평해전’ 수익금 배분 개입>, <[탐사K] 성금 모아 만든 재단…희생장병 추모 사업은 ‘뒷전’> 등 세 꼭지를 '천안함 폭침', '연평해전'을 할애하며 [[이명박정부]]의 문제를 지적했다. 그러나 2019년 2월 22일 [[KBS 뉴스 12]]를 통해 '10억원을 출연해 만든 '연평재단'이 고가 주택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추모 사업은 부실하게 진행중'이라는 보도에 대해 "김학순 감독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유가족 위로금 등에 3억4천만 원을 쓰는 등 추모 사업에 힘쓰고 있고, 운영비 절약을 위해 영화사 사무실을 무상으로 재단 사무실로 쓰고 있다고 알려왔다"는 [[http://d.kbs.co.kr/news/view.do?ncd=4144408|반론을 보도]]하였지만 문제는 KBS 뉴스 9에서 오보된 내용을 반론보도 한게 아닌 KBS 뉴스12에서 반론보도 하면서 이른바 '물타기'식 반론 보도라는 비판이 나왔다. [[https://www.pennmik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6239|#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