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던전 앤 파이터]]의 준 프로게이머 E-Sports 선수로 캐릭명은 o지포스 직업은 스트리트 파이터. 별명은 스윗칭의 제왕과 혀포스. 물건너에서는 혀사마라고 불린다.[* 선수 시절 세레모니에서 유래한 별명. 혀를 내밀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는 세레모니를 자주 해 왔다. 혀를 내미는 것을 제외하면 손동작 자체는 [[크리스 벤와]]가 하던 그것이다.] 3차 신한은행컵 던전 앤 파이터 리그 단체전 우승 (방폭의 주범) 4차 신한은행컵 던전 앤 파이터 리그 단체전 준우승 (방폭의 주범) 5차 신한은행컵 던전 앤 파이터 리그 단체전 챌린지어택 (방폭의 주범) 6차 G마켓컵 던전 앤 파이터 리그 단체전 4강 (방폭의 주범) 7차 신한은행컵 던전 앤 파이터 리그 단체전 8강 (닭고기) 8차 코카콜라컵 DNF 챔피언십 단체전 8강 (우승팀) 2차리그부터 출전한 선수였는데 2차리그때에는 4강에서 탈락하여서 실질적으로 두드러지게 자신을 어필하게된 것은 3차리그부터였다. 3차리그부터는 [[백창훈]] 못지않은 파격적인 세레모니로 자신을 확실하게 어필하게되었고 이 후 현재까지도 그 컨셉을 이어오고있다. 실제로는 상당히 순하다고 한다. 던파리그내에 3대 스파 [[정준(게임 해설가)|정준]]-[[백창훈]]-정시혁중 한 명. 뛰어난 상황판단과 적절한 스윗칭이 인상적인 선수로 특히 2차리그 당시 엄청난 스윗칭을 보여주면서 [[던파타임]]에서 슬그머니 깠다가(?) 말 그대로 스윗칭의 제왕이란 별명을 갖게되었다. (...) [[백창훈]] 못지않은 세레모니를 하기도하는데 4차리그부터는 여장해서 라운드걸을 하기도 했다. 방폭의주범 선수 중 유일하게 여자친구가 없다... 통결유저 사이에선 오토키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라고 공공연하게 떠돌고 있다. (실제로 많은 증언과 영상들이 있었다.) 사실상의 [[백창훈]]의 후계자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. 2차리그에 처음 등장했을때, PD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.(온게임넷PD 블로그 발췌) PD : 어떤 선수가 되고 싶어요? 정시혁 : [[백창훈]]선수같은 선수가 되고 싶어요. 실제로 그는 [[백창훈]]의 컨셉을 거의 그대로 이어받았으며, 거기서 한단계 발전시킨 파격적인 세레머니를 선보였다. 예능에 능한 면이 있으며, 던파리그에서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. 2016년 9월 8일 [[너의 목소리가 보여]]에 '앵그리 싱어'로 출연해서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하였다. 그리고 [[SILENT EYE]]의 보컬로 발탁되어 활동 중에 있다. [[분류:프로게이머/던전 앤 파이터]][[분류:한국 남가수/ㅈ]][[분류:밴드 보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