鄭順天 1961년 02월 02일 ~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정치인]]이다. [[자유한국당]] [[대구광역시]] [[수성구 갑]] [[당협위원장]]이었다. 모든 지역구의 당협위원장들이 일괄 사직함에 따라 (전)으로 바뀌었다. == 상세 == 1961년 [[경상북도]] [[청도군]]에서 태어났다. 청도여자고등학교[* 2017년 3월 2일 [[남녀공학]]으로 바뀌면서 [[청도고등학교]]로 교명이 변경되었다.], [[경운대학교]] 아동복지학과, [[경북대학교]] 정책정보[[대학원]] 사회복지학 [[석사]], [[영남대학교]] 대학원 지역및복지행정학과 [[박사]] 과정을 졸업하였다. 2006년 [[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한나라당]] 후보로 [[대구광역시의회]]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2010년 [[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한나라당]] 후보로 [[대구광역시의회]]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2014년 [[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[[새누리당]] 후보로 [[대구광역시의회]]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같은 해부터 2016년까지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을 지냈다. 2016년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새누리당]]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시의원직을 사직하였으나 공천에서 탈락했다. 이후 수성구 갑 당협위원장에 선임되었고, 21대 총선에서는 [[이진훈]] 전 수성구청장과 공천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. [[조국 사태|조국 장관 임명 관련 정국]] 때였던 2019년 9월에 항의성 삭발을 했다. ([[https://www.yna.co.kr/view/PYH20190918206200053|#]]) 21대 총선에서 옆동네 현역인 [[주호영]] 의원을 전략 공천함에 따라 또다시 고배를 마시게 되었다. 경쟁자였던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은 공천에 반발에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였으나, 정 전 위원장은 결과에 승복하고 주호영 선거캠프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. [[분류:대구광역시의회의원]][[분류:한나라당 광역의회의원]][[분류:새누리당 광역의회의원]][[분류:청도군 출신 인물]][[분류:1961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