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고려의 반란자]][[분류:생년 미상]][[분류:몰년 미상]] [[분류:하동 정씨]] 鄭叔瞻. 생몰년도 미상. 정세유의 아들로, 최씨 무신 정권의 초대 집권자인 [[최충헌]]의 사돈인 동시에 [[최우]]의 장인이다. 정숙첨의 딸인 정씨 부인과 최우의 사이에서는 딸인 최씨 부인이 태어났고, 그녀는 후에 [[김약선]]에게 시집갔다. 그외 아들 [[정안(고려)|정안]]이 있다. [[거란 유민들의 고려 침공]] 때 토벌군 총사로서 대군을 인솔하여 출정하였으나 개경에서 일어난 승려들의 반란과 연계되었다는 혐의를 받아 송환, 유배에 처해졌다. 이후 최우가 집권하자 풀려나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랐다. [[무인시대]]에서는 [[이대로]], [[무신(드라마)|무신]]에서는 [[정욱(1938)|정욱]]이 이 인물을 연기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