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SF 작가]][[분류:대한민국의 법조인]][[분류:1983년 출생]]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걸그룹 라붐의 멤버, rd1=소연(라붐))] [목차] 鄭昭延(1983년~)[* 참고로 한자 이름이 같은 1977년생 변호사(연수원 39기)도 있다.] == 소개 == 한국의 [[SF]] 작가이자 번역가. 현직 변호사(변호사시험 1기) 이기도 하다.[* 한국에서도 법조인이 소설을 쓴 예는 왕왕 있었지만, 이 작가는 소설가를 하다가 법조인이 된(!) 특이한 사례이다. 비슷한 사례로는, 무협지 작가인 강정규 변호사(변호사시험 2기. 필명: 기신)가 있다.] [[서울대학교]]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복수 전공하였다. 그리고 2019년에 [[한국방송통신대학교]] 중어중문학과에 편입했다. [[http://m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906110940320803?did=NA&dtype=&dtypecode=&prnewsid=|#]]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에서 만화 '우주류'의 스토리를 맡아 가작을 받았다. 그림은 [[원사운드]]가 그렸다. 과학기술창작문예를 주최한 동아사이언스 공식 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지만 [[http://www.todayhumor.co.kr/board/view.php?table=lovestory&no=37811|여기서 볼 수 있다]] 제48회 [[서울대학교]] 대학문학상에서 '마산 앞바다'로 가작을 받았다. 마산 앞바다는 단편집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에 수록되어 있다. 그 후로도 꾸준히 단편과 번역을 겸하며 활동중. 2009년 결혼하였다. 상대는 바벨의 도서관 위키 운영자이자 [[별의 계승자]]를 번역한 번역가 이동진이다. 웹진 [[거울(웹진)|거울]]에서는 두개의 필명으로 활동하는데, 글을 쓸때는 [[http://mirror.pe.kr/index.php?mid=novel1&category=38615|이수완]]이란 필명을, 번역할 때 'Jay'란 필명을 쓴다. 출판사 궁리 사이트에서 [[http://kungree.com/story/story_diary_detail.html?id=30|인터뷰]]를 볼 수 있다. 단편을 부정기적으로 집필하던터라 오랫동안 개인 소설집이 없었다가 2015년 10월에 13년만에(!) 단편 소설집 《옆집의 영희 씨》가 나왔다. 이전까지 다른 곳에 실렸던 모든 단편이 실려있고, 새로운 단편도 추가되었다. [[http://ize.co.kr/articleView.html?no=2015111513217227382|책 발매 인터뷰]] == 작품 일람 == 순서는 출판물 수록 일시 기준. * 앨리스와의 티타임 - 《Happy SF 2호》(2006년) * [[비거스렁이]] - 《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》(2007년) * [[http://www.snunews.com/news/quickViewArticleView.html?idxno=4705|마산 앞바다]] - 《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》(2008년) * [[우주류]] - 《U, Robot(유, 로봇)》(2009년) * 입적 - 《백만 광년의 고독》(2009년) * 처음이 아니기를 - 《아빠의 우주여행》(2010년) * [[개화]] - 《[[독재자]]》(2010년) * 도약 - 《인문예술잡지 F 6호 - 예술가의 프로그램》(2012년) * 이사 - 《창비어린이 2014. 가을》(2014년) * 돌먼지 - 《과학동아 4월호》(2016년) == 출간 도서 == * 단편 소설집 《옆집의 영희 씨》 == 번역 일람 == * [[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]] - 케이트 윌헬름 * 어둠의 속도 - 엘리자베스 문 * 원더 월드 그린북 - [[닐 게이먼]] * 망고가 있던 자리 - 웬디 매스 * 화성 아이, 지구 입양기 - 데이비드 제롤드 * 다른 늑대도 있다 *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* 루나 - 줄리 앤 피터스 * 초키 - [[존 윈덤]] * 플랫랜더 - [[래리 니븐]] *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 - 엘렌 위트링거 * 허공에서 춤추다 - 낸시 크레스 == 여담 == * [[미스 함무라비]]에 나오는 속기실무관 이도연의 실제 모델로 추정된다. * 트위터 상에서 [[한남]]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거나 [[남성]]을 혐오하는 트윗을 자주 남기는 편이다. 사실 정소연과 비슷한 부류인 3세대 SF 작가들의 공통적인 성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 * [[https://twitter.com/mrmr_tsukudani/status/1316002948036452352?s=20|고객이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담 예약을 무단으로 취소한 이력이 있어서 비판을 받고 있다.]][* 물론 변호사 입장에서 고객을 가릴 수 있는 권리는 있지만, 고객의 입장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내려서 비판을 받고 있다.] 이후 [[https://twitter.com/sy876/status/1316342780281581568|해당 건은 이익상반과 비밀유지의무상 제가 절대로 상담을 진행해서는 안 되는 사건이라는걸 상담 임박 시간에 알게 되어 취소했다고 해명]]했으나, 이러한 해명에도 찬반이 갈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