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100%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0073a5><tablebgcolor=#0073a5> {{{#ffffff ''' 정성근의 출연 방송 ''' }}} || ||<bgcolor=#ffffff,#191919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---- [include(틀:SBS 8 뉴스 역대 주말 남성 진행자)] ---- }}} || [[파일:213523_35843_2259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정성근은 [[대한민국]]의 방송인 출신 [[정치인]]이다. 1955년 5월 28일 생 ([age(1955-05-28)]세). 서울에서 태어나 [[서울교동초등학교]], [[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|서울사대부중]], [[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|서울사대부고]]를 졸업하고 [[중앙대학교]]에서 광고홍보학(학사)을 전공했다.[[http://vie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4061311070645175|#]] == 경력 == === 기자 시절 === 1982년에 [[KBS]]에 기자로 입사하면서 경력을 시작했다.이후 1991년에 [[SBS]]가 개국하자 KBS에서 여러 인력이 이직했는데 이 중에 그도 포함되어 있었다.[* SBS, MBC, KBS의 인력들이 TV조선, 채널A, MBN 같은 종편들이 개국할 때에 이적하는 현상이 되풀이 된다.] 그 뒤 SBS에서 [[SBS 8 뉴스]]의 주말앵커를 1992년부터[* SBS 뉴스 쇼가 주말 8 뉴스로 바뀌었기 때문이다. 참고로 1990년대에는 토요일도 사실상 평일 취급이었기 때문에, 일요일 뉴스만 했다. 월~토는 맹형규 앵커가 진행.] 1994년까지 맡았다. 그 뒤 1995년에는 정치부 차장을 맡았다. 1999~2000년에는 [[모닝와이드/1, 2부]] 아침뉴스를 진행했으며, 2000년에는 국제부장으로 승진했다. 이후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제 2 사회부장을 맡았다. 또한 2003년 2월 3일부터 2004년 4월 23일까지 [[SBS 나이트라인]]의 진행을 맡았다. 2004년부터는 논설위원직을 맡았으며, [[2004 아테네 올림픽]]의 현장 MC도 맡았었다. 2008년에는 부국장급 논설위원으로 승진했으며, 2012년까지 SBS에서 논설위원(부국장)으로 재직했다. 2011년 3월부터 2012년 1월까지는 [[SBS]]의 마감뉴스인 [[SBS 나이트라인]]의 진행을 맡았었는데 이 시기에는 여야 안가리고 비판하는 소신있는 클로징멘트를 하기도 했다.[* 다만 [[박원순]] [[서울시장]]의 온라인 취임식을 '시민의 권리를 뺏었다.'라고 하면서 비판한 것은 누가 봐도 무리수였다. 더군다나 이 멘트를 한 정성근 본인은 서울시민도 아닌 경기도민(파주)이었다(....)] 2012년 1월에 [[제19대 국회의원 선거]]에 출마하기 위해서 SBS를 퇴사했다. === 정치 === 2012년 19대 총선을 앞두고 [[파주시]] 선거구가 분구되자[* 읍면지역은 주로 을구로 들어갔으며, 현역 의원인 [[황진하]] 의원이 을구의 당협위원장을 맡았다.], [[새누리당]] [[파주시]] 갑의 당협위원장을 맡으면서 19대 총선에 출마했으나 낙선하게 된다. 그 뒤 2014년에는 잠시 ~~낙하산~~ [[Arirang TV|아리랑 TV]]의 사장을 맡기도 했었다. 그러던 2014년 6월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으로 [[문화체육관광부]]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나, 이른바 '공짜 사무소 논란', '부동산 양도세 탈루', '자녀의 불법 유학' 논란과 청문회 도중 '폭탄주 회식' 의혹으로 인해 결국 7월 16일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다. 박근혜정부 문체부 장관 후보자면서 19-20대 새누리당 공천을 모두 받은 것을 보면 국회의원이었던 적은 없지만 원외면서도 사실상 범 [[친박]]이었다고 볼 수 있다. 이렇게 해서 사실상 정치 생명이 끝난 것으로 보였지만, 다시 지역구에서 이미지 쇄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. 결국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|20대 총선]]을 앞두고 다시 [[자유한국당|새누리당]]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직에 재도전하게 되었다. 그러나 [[새누리당]]이 당 내 내홍으로 인해서 수도권에서 탈탈 털릴 때 정성근도 [[윤후덕]]의 벽을 못넘고 또 낙선했다.[* 19대 총선 때에 비해서 두 후보 사이의 득표율 격차도 늘어났다.] 파주 을의 황진하 의원도 낙선하면서, '''7권역을 모두 야권이 가져가게 되었다.'''[* 7권역은 이명박이 서울특별시장에 재임한 기간에 이뤄진 시내버스 개편으로 인해 묶인 권역들 중 은평, 마포, 서대문, 경기 고양시/파주시 일대를 이르는 표현이다. 쉽게 말해 옛날에 [[서대문구]]에서 떨어져 나간 동네들은 모두 7권역이다.][* 서울특별시 마포구 갑 : 노웅래(민주), 마포구 을 : 손혜원(민주), 은평구 갑: 박주민(민주), 은평구 을 : 강병원(민주), 서대문 갑 : 우상호(민주), 서대문 을 : 김영호(민주), 고양시 갑 : 심상정(정의), 고양시 을 : 정재호(민주), 고양시 병 : 유은혜(민주), 고양시 정 : 김현미(민주), 파주시 갑 : 윤후덕(민주), 파주시 을: 박정(민주)] 새누리당이 [[자유한국당]]으로 바뀔 때에도 탈당하지 않고 잔류했다. 이후 친박이 당권을 잃고 친무-친홍 당권체제가 들어서면서 당무감사를 거치면서 당협위원장직을 잃었다. 친무-친홍 라인과 관계가 개선되지 않는 한 차기 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은 받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. 이후 당 대표가 친박성향의 황교안으로 바뀌었음에도, 당협위원장직에 복귀하지 않았으며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았다. 사실상 21대 총선 불출마로 귀결된 것으로 보인다. ==== 최순실의 정성근 장관 임명? ==== 2014년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에서,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 3명을 당시 문체부 2 차관인 '''[[김종]]'''이 정해 놓고 최순실에게 보고한 것이 TV조선의 뉴스를 통하여 보도되었다. 당시 문체부 장관 3명의 후보군 가운데 2명은 김종의 한양대학교 인맥이었다. 그러나 장관 내정자는 김종의 한양대학교 라인이 아닌, 당시 [[Arirang TV|아리랑 TV]]의 사장을 맡고 있던 정성근으로 결정되었다. 하지만 정성근은 장관으로 임명되지 못하고 논란 끝에 후보직에서 사퇴했다. 정성근 본인은 [[김종]]에 의해 지명된 것이 아니라, 박 대통령에 의해 지명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해명했다.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UVi1AiqxkB8|그런데 최순실의 지시로 김기춘을 찾아간 차은택은, 김기춘 실장이 김종 문체부 2차관과 아직 임명되지도 않은 정성근 장관 후보자를 부르고서]] '''"[[차은택]]을 잘 도우라"'''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했다.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9Jx6KR2q3zg|또한 차은택이 최순실의 지시 하에 김기춘 실장과 정성근 후보자를 만났다고 진술하면서]], 사실상 정성근 장관 후보자의 인사도 최순실의 입김이 들어갔음을 보여주었으며 그쪽과도 어느 정도의 연관성이 없지 않음을 보여주었다. 결과적으로 보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를 사퇴한 것이 정성근 본인에게 [[신의 한 수]]가 되었는데, 문체부 장관이 되어서 '''최순실과 [[차은택]]을 진짜로 지원하고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등의 행보를 보였더라면 이들과 같이 [[감옥|감방]]으로 갔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.''' 실제로 정성근 대신 문체부 장관이 된 [[김종덕]]과 그의 후임인 [[조윤선]]이 [[최순실 게이트]]와 [[문화계 블랙리스트]]에 쌍으로 연루되어 구속된 것을 생각하면, [[새옹지마]]라고 봐도 무방하다. == 진행 프로그램 == * 1989~1990 [[KBS2]] 스포츠쇼 앵커 * 1992~1993 [[SBS 8 뉴스]] 주말 앵커 (첫번째) * 1999~2000 [[모닝와이드]] 평일 앵커 * 2000~2002 [[SBS 8 뉴스]] 주말 앵커 (두번째) * 2003~2004 [[SBS 나이트라인]] 앵커 (첫번째) * 2008~2011 [[선데이 뉴스 플러스|SBS 선데이 뉴스 플러스]] 앵커 * 2011~2012 [[SBS 나이트라인]] 앵커 (두번째) == 역대 선거 결과 == || 연도 || 선거 종류 || 소속 정당 || 득표수(득표율) || 당선 여부 || 비고 || || 2012 || [[제19대 국회의원 선거]] (경기 [[파주시 갑|파주 갑]]) || [[새누리당]] || 32,173 (42.54%) || 낙선 (2위) || || || 2016 ||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 (경기 파주 갑) || [[새누리당]] || 35,399 (34.41%) || 낙선 (2위) || || == 사건,사고 == === 음주운전 === 1996년, [[음주운전]] 적발 당시 경찰에게 항의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([[MBC 뉴스데스크]] 보도자료)이 유출되었는데 이를 두고 [[문체부]]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“젊은 기자로서 경거망동한 부분이 있고 큰 마음의 빚이었다”고 말했다. 이어 그는 “그러나 이 사안은 모 방송사에서 묘한 방식으로 왜곡했다”며 “언론의 공공성을 떠나 평범한 가정에 대한 폭력이었다”고 억울함을 호소했다. 또한 2005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 100만원을 낸 것과 관련해 “술을 마시면 보통 대리운전을 이용하는데 사는 곳[* [[경기도]] [[파주시]].]이 교통이 좋지 않아 [[대리운전]]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집 근처에서는 스스로 운전한다”며 자택 인근에서 단거리 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위를 설명했다. === 뉴스 진행 === 2011년 11월 17일 [[SBS 나이트라인]] 클로징에서 [[박원순]] 서울시장을 두고 온라인 취임식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표하기도 했다. 요약하면, "온라인 취임식은 일석이조인데, 멋진 취임식을 기대한 시민들의 권리를 뺏은 것이며 이것이 진보는 아니길 바란다."라는 뜬금없이 딴 길로 새버리는 논조여서 비판을 받았다. 이후 2011년 12월 30일 클로징 멘트에서 "전국철거민 연합, 미친 놈 아닌가 싶다.", "강용석 의원, 같은 편 인척 하지 마라." 같은 막나가는 발언을 하던 [[이준석(정치인)|이준석]] [[한나라당]] 비대위 위원을 [[강용석]]과 싸잡아서 "유명 외국대학 나와서 생각없이 막말이나 하는 것을 보아 (강용석과) 같은 과가 분명하다."라고 비판했다. === 문체부 장관 인사청문회기간 폭탄주 회식 === 2014년에 [[문화체육관광부]] 장관 인사청문회 기간중에는 '위장전입 논란'과 '음주 운전 논란'이 나오더니, 아예 '폭탄주 회식' 을 문체부 공무원들과 같이 하여 다시한번 논란이 되었고 결국, 7월 16일에 후보에서 사퇴했다. [[분류:1955년 출생]]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 [[분류:기자]] 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인]] [[분류: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중앙대학교 출신]] [[분류:친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