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서프라이시아의 등장인물, rd1=정상인(서프라이시아))] [목차] == 개요 == 正常人 말 그대로 정상적인 사람. 사전적인 의미는 상태에 특별히 이상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사람을 일컫는 단어다. [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33653800|네이버 국어사전의 "정상"의 뜻]] [[정치적 올바름|말의 뜻이나 쓰임새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많은 단어]]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한 단어 중 하나. 이 때문에 [[상식인]] 등 다른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. 뭐 정상인을 언급하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, 육체가 손상된 사람들 사이에 있다면 육체가 멀쩡한 사람이고,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정신적으로 그나마 손상되지 않은 사람 일것이다. == 논란 == === 정상인/비정상인 관련 === [[살색]]이란 말과 더불어 [[인간]]이 갖고 있는 다양한 [[가치관]]에 대한 심대한 모독적 의미로 오용되기 쉽다. '정상인이라는 단어의 뜻을 뒤집어 보면 '정상인이 아닌 사람'에 대한 정의는 '''제대로 되지 않은 인간'''이 되는데, 정상인이라는 단어가 (일상에서) '신체적/정신적 [[장애]]를 갖추거나 혹은 타인과 다른 취향을 가진' 사람과 그러지 않은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기 때문이다. 진정한 자유주의 사회라면 장애나 취향 등이 개인의 인격을 판단하는 척도가 아니라, 단순히 개개인에게 존재할 수 있는 차이점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점을 상기하자. ('나'를 중심으로 한)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구분은 신중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, 상기된 구별의 용도로 이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일. === 정상인/장애인 관련 === [[장애인]]의 반대어로 많이 쓰이는 단어지만 그 용법 자체가 장애인들에게 모독이 될 수 있다는 것 때문에[* 단적인 예로. [[장애인 차별]]은 [[영어]]로 'Ableism'이라고 하는데, 이 말에는 '정상인 우월주의'라는 뜻이 담겨 있다.] 대칭어로 '[[비장애인]]' 이라는 표현이 많이 쓰인다. 명칭에 따른 논란은 있지만 방송3사 및 주요언론에서도 [[일반인]], 정상인 대신 '비장애인' 이라는 표현을 꽤 많이 쓴다. 다만 [[비장애인]]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논란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. [[장애인]] 관련 단체에서 [[캐치프레이즈]]로 사용된 것을 시작으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으나, [[국립국어원]]에 따르면 비장애인이나 정상인이나 언어학적으로는 전혀 차이없는 단어. 비슷한 말로 [[일반인]]이 있으며 이쪽도 만만치않게 논란이 많은 명칭. 대체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싶기도 하지만, 사람의 특성상 영원히 남을 [[논쟁]]이 될 것이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[[분류:인물 특징]][[분류:사회 계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