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대한민국 정부, rd1=대한민국 정부)] [목차] == 政府 == * [[정치 외교 관련 정보]]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ffffff><bgcolor=#ffffff> [[파일:대한민국정부기.svg|width=250]] || || [[대한민국정부상징]] || >"[[모든 국가는 그에 걸맞은 정부를 가진다]]." >(Every nation gets the government it deserves.) >ㅡ [[조제프 드 메스트르]] (Joseph de Maistre) [[https://www.gov.kr/|대한민국 정부 공식 사이트]] 각 국가의 3권(입법, 사법, 행정)을 총괄하는 기구를 이르는 말. 또한, 행정부만을 나타낼 때도 쓰일 수 있다. 실제로 평상시에 정부를 일컬을 때 주된 타겟이 되는 부문은 [[행정부]], 그 중에서도 내각이다. '[[대통령]] [[이름]] + 정부'라는 형식으로 각 정권의 성격을 규정짓는 것만 보아도 자명하다.[* 참고로 대통령 이름 + 정부 식으로 대통령 개인의 성향에 따라 정권의 성격이 드러난 것은 이명박 대통령부터 시작된 것으로 얼마되지 않았다. 이승만~전두환까지의 정권은 보통 1~5공화국이라고 부르며, 그 이후 노태우를 제외한 대통령들은 '문민정부', '국민의 정부', '참여정부'와 같은 식으로 각 정권의 성격을 나타냈다.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역시 슬로건이 있지만 슬로건에 소홀하거나 슬로건을 번복함으로 잘 쓰이지 않을 뿐더러, 국민들이 모르는 경우도 많고, 각 언론에서는 이름 + 정부 형식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.][* 성격이 다소 다르지만 일본은 아예 대놓고 "총리의 이름+내각" 식이 정식 명칭이다. 다만 우리나라의 대통령과 다르게 연임이 가능하므로 연임횟수가 총리의 이름에 추가된다.] [[대한민국]]에서는 [[조선]]시대의 '[[조정#s-4|조정(朝廷)]]' 이후 자국의 수뇌부를 나타내는 대명사로 정착되었다. [[북한|윗동네]]에서는 정부보다 [[정당|당]]이라는 명칭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. 사실 그런 것이 윗동네는 일당[[독재]]국가이기 때문에 정부=당이라는 인식이 박혀있기 때문이다. * 하위 문서: [[정부종합청사]], [[정부서울청사]], [[정부과천청사]], [[정부세종청사]], [[정부대전청사]], [[노태우 정부]], [[문민정부]], [[국민의 정부]], [[참여정부]], [[이명박 정부]], [[박근혜 정부]], [[문재인 정부]] * 정부 형태: [[대통령 중심제]], [[의원 내각제]], [[이원집정부제]] === 관련 문서 === * [[정부조직]] * [[정부수반]] * [[행정부]] * [[삼권분립]] * [[반정부]] * [[아나키즘]] * [[무정부 상태]] * [[대한민국 임시정부]] * [[망명 정부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대한민국 정부, version=242)] == 情夫 == [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33637600|#]]남편이 아니면서, 정을 두고 깊이 사귀는 남자. 정식 [[남편]]이 아닌 내연 관계의 [[남자]]. === 관련 문서 === * [[기둥서방]] * [[남총]] == 情婦 == [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33637700|#]]아내가 아니면서, 정을 두고 깊이 사귀는 여자. 정식 [[아내]]가 아닌 내연 관계의 [[여자]]. 正이 아님에 주의하자. 正婦는 정식 아내를 뜻한다. 아래 언급되는 [[첩]]과의 차이는, 첩은 법적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관계로 신분이 정식 아내보다 낮은 것 뿐이지만, 정부는 아무런 법적 사회적 지위도 인정되지 않는다. 즉, 첩과의 사이에서 자손을 보면 그 자손은 [[서얼]]이지만, 정부와의 관계에서 자손을 두고 그를 자신의 자식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[[사생아]]가 된다. 일부일처만 인정했던 서양사에서 수시로 나오는 표현인 사생아([[바스타드|bastard]])가 바로 이것. 영어로는 mistress라고 한다. 속어로 '[[세컨드]]'라고 부르기도 한다. 주의할 점으로, 속어가 아니라 일반 단어인 '세컨드 와이프'(second wife)가 있는데 이는 이 정부가 아니라 정식으로 [[재혼]]한 계처, 후처를 의미한다. 유럽은 세간의 오해와 달리 후궁 제도가 없었기에 정부를 두었는데 이런 왕의 정부를 [[로얄 미스트리스]]라고 했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첩]] * [[후궁]] * [[애인]] == 貞婦 == 2번 단락과는 대조적으로, 굉장히 단정하고 야무진 아내를 일컫는 용어. 2, 3번 단락의 부정적 인상이 워낙 강해서 이 문서에서 처음 본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. == 丁夫 == [[성인]] [[남자]]를 일컫는 고전적인 표현. 같은 한자가 쓰인 [[장정#s-1.1]]과 뜻이 비슷하고, 현재는 [[청년]]이라는 표현에 묻혀버렸다. 게다가 동음이의어인 2, 3번 문단 단어의 부정적 인상이 워낙 강해서 거의 쓰이지 않는다. == 正否 == 옳고 그름. 다만 [[한국어]]에서는 이 의미로는 [[시비]](是非)라는 말이 훨씬 더 많이 쓰인다. == 正副 == 으뜸과버금. 일반적으로 사회 각 분야의 1, 2순위 직책 앞에 붙인다. 정(正)이 더 윗 서열이긴 하지만 실제로 온갖 고생과 책임을 다 떠안은 고충직이고, 오히려 부(副)쪽이 실리를 챙기기 좋아서 실제론 더 선망직이라 한다. 학교에서만 봐도 (정)담임 선생님은 반의 일 때문에 항상 바쁘지만 부담임 선생님은 덜하지 않은가(...). 보통 관공서나 학교등의 공공기관 비품에 보면 비품의 관리자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여기에는 항상 정/xxx 부/xxx 이렇게 붙어있다. 비품관리나 문제 발생시 첫 책임자는 정이고 그 다음이 부란 이야기. 영어에서는 직책앞에 vice나 deputy를 붙이면 부(副)에 해당하는데, deputy라는 표현은 미국의 경우 군경 외에서는 잘 안쓰인다고 한다. 부통령은 vice president, 부사령관은 deputy commander. 디퓨티가 가장 흔히 쓰이는 호칭은 보안관보(deputy marshal). === 관련 문서 === * [[부통령]] * [[부회장]] 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[[분류:정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