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news.hankyung.com/2013033113351_2013033187651.jpg]] 鄭夢一 [[1959년]] [[3월 25일]] ~ (만 [age(1959-03-25)]살)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기업인]]. 현대기술투자 회장. == 생애 == [[1959년]] [[3월 25일]], [[서울특별시]]에서 [[정주영]]의 8남으로 태어났다. [[여담]]으로 [[정몽준]], [[정몽윤]]과 함께 다른 [[형제]]들과 좀 다르게 생겨 생모가 따로 있는게 아니냐는 루머가 나돌었다. 그리고 1993년 대선 때, 아버지 정주영 회장이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어느 토론회에서 "정몽일은 변중석의 소생이 아니다"고 밝혀서 생모가 따로 있음이 확인됐다. [[중앙고등학교]], [[연세대학교]] [[경영학과]] [[졸업]] 후, [[미국]]으로 [[유학]]가 [[조지 워싱턴 대학교]] [[대학원]] [[경영학과]]를 졸업했다. 이후 귀국해 [[현대건설]]에 입사했다. [[현대해상]]을 승계받은 바로 윗형 정몽윤과 마찬가지로, 금융 계열사인 현대울산종합금융을 물려받았으나 IMF시기 [[유안타증권|동양종합금융]]에 합병되어 정리되었다. 이후 형이자 [[현대중공업]] 오너인 정몽준의 배려[* 2015년 기업금융회장직 퇴임당시 기업금융의 지분은 중공업이 67.49% 정몽일 4.6%였으며, 기술투자 지분 역시 1.6% 밖에 보유하지 않았고 퇴직이후 전부 중공업에 매각하였다.]로 금융계열사인 현대기업금융과 현대기술투자의 회장직을 겸했으며, 현대선물까지 3사의 경영을 총괄해 왔다. 그러나 조선업 위기가 심화되자 2015년 금융계열사 재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영애서 물러나 야인(野人)이 되었다.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5/06/11/2015061103183.html|#]] 그런데 현대중공업그룹이 추진하던 [[하이투자증권]]-현대선물의 매각이 무산된 후, 범현대가의 지원하에 '''현대미래로'''를 설립하고, 현대기업금융을 인수하였다. 자세히 살펴보면 16.7월말 현대중공업의 현대기업금융 지분 72.1%중 62.2%를 매각하면서, 지주회사법상 경영권행사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분인 31%를 16.7.20 설립된 현대미래로가 인수하고, 나머지는 범현대가에서 나눠서 인수하여 현대미래로를 최대주주로 만들어주었다. 또한 16.9월 경에 실시한 현대미래로의 [[유상증자]]에 현대종합상사, [[KCC]], [[현대산업개발]], 현대에이앤아이([[현대백화점그룹]] 계열) 등 범현대가에서 지분인수에 참여하였다. 역시나 정몽일 지분은 30%정도로 추정된다. 역시나 현대종합상사와 마찬가지로 친척 도와주기. == [[범 현대가|가족 관계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범 현대가)] 권영찬 현대파이낸스 회장의 딸 권준희와 [[결혼]]해 [[아들]] 정현선(1989년생), [[딸]] 정문이(1991년생)를 두었다. 딸 정문이는 지난 2012년 [[대마초]]를 피운 혐의를 시인했으며, 아들 정현선도 2019년에 마약구매 혐의로 입건되었다. 사실상 ~~뽕쟁이~~ 자식농사는 실패한 셈이다. [[http://m.wsob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769|#]] == 경력 == * 1982년 현대건설 입사 * 1990년 현대종합상사 재정담당 이사대우 * 1990년 국제종합금융 * 1991년 국제종합금융 전무이사 * 1992년 국제종합금융 국제금융,국제투자,리스담당 부사장 * 1994년 국제종합금융에서 현대종합금융으로 사명 변경 * 1994년 현대종합금융 대표이사사장 * 1998년 현대종합금융 대표이사회장 * 1998년 현대종합금융 대표이사회장(유임) * 1999년 현대파이낸스 대표이사회장 * 1999년 현대파이낸스가 현대기업금융으로 상호 변경 * 1999년 (현)현대기업금융 대표이사회장, (현)현대기술투자 회장 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 [[분류:1959년 출생]] 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[[분류:범 현대가]] [[분류:연세대학교 출신]][[분류:기업인 자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