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 [[파일:external/news.chosun.com/200611160425_00.jpg]] || || '''이름''' || 정몽윤 (鄭夢允) || || '''출생''' || [[1955년]] [[3월 18일]] (만 [age(1955-03-18)]세)[br][[서울특별시]] || || '''현직''' || [[현대해상화재보험]] 회장 || || '''가족''' || 아버지 [[정주영]], 어머니 변중석[br]형 [[정몽필]], [[정몽구]], [[정몽근]], [[정몽우]], [[정몽헌]], [[정몽준]][br]남동생 [[정몽일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기업인]]. [[현대해상화재보험]] [[회장]]. == 생애 == [[1955년]] [[3월 18일]], [[서울특별시]]에서 [[정주영]]의 7남으로 태어났다. [[여담]]이지만 바로 위에 [[형]] [[정몽준]]과 동생 [[정몽일]]과 함께 다른 [[형제]]들과 좀 다르게 생겨 생모가 따로 있는게 아니냐는 루머가 나돌었다. 정몽준과 정몽일의 생모가 다른걸 보면 실제로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. [[중앙고등학교]] [[졸업]]후 [[미국]]으로 [[유학]]하여 [[대학교|샌프란시스코 주립 대학교]] [[경영학과]]를 졸업했으며 [[대학원]]까지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. 이후 [[현대해상화재보험]]을 물려받아 현재까지 경영 중이다. 한때 어느 네티즌이 그의 지갑을 주웠다고 인증 글을 올려 [[http://m.blog.naver.com/ejrtns5510/50124029686|화제가 되었다.]] == [[야구광|야빠]] == [[축구광|축빠]]가 많은 범현대가 인사[* 바로 위의 형 [[정몽준]]은 [[FIFA]] 부회장까지 지낸 축구계의 거물 중 거물이고 사촌동생인 [[정몽규]]는 현직 [[대한축구협회]] 회장이다. 조카인 [[정의선]]은 [[KIA 타이거즈]]의 구단주이기도 하지만 사실 [[전북 현대 모터스]]의 운영에 더 관심이 많은 편이다. 여기에 아버지 [[정주영]]도 [[현대 유니콘스|프로야구단]]보다는 [[울산 현대|프로축구단]]을 먼저 만들었다.] 중에서 보기 드문 야구광이다. 고등학생 시절부터 모교인 [[중앙고등학교 야구부|중앙고]]의 경기를 빠짐없이 관람하였다고 한다. [[한국실업야구/역대 참가팀|현대해상 직장인 야구팀]]은 정 회장의 든든한 지원을 받아 사회인 야구에서는 상당한 강팀으로 알려져 있는데, 초기에는 직접 1루수로 뛰기도 했다고.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no=2011110111043411565&outlink=1|#1]][[http://weekly.donga.com/List/3/all/11/64472/1|#2]]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3865019|#3]] 1997년부터 2000년까지 [[대한야구협회]] 회장을 지내면서[* 참고로 같은 시기 바로 위의 형인 [[정몽준]]은 [[대한축구협회]] 회장을 하고 있었다.] 사재를 털어 협회를 헌신적으로 지원하여, [[1998 방콕 아시안 게임]] 금메달[* 한국야구 사상 최초의 드림팀이 구성된 때였다. 정몽윤은 금메달 획득 후 드림팀 1기 선수단에게 뒷풀이 자리를 거하게 마련해줬는데 정몽윤이 사비를 털어 뒷풀이 비용 전액을 댔다고 한다.] 및 [[2000 시드니 올림픽]] 동메달 등 큰 성과를 올렸다. 정몽윤의 전폭적인 지원과 KBO와의 원활한 협조로 야구협회가 가장 잘 운영되었던 시기였는데,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낀 아마추어 원로 야구인들이 사사건건 딴죽을 걸면서 2000년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말았다. 물러나면서도 30억원을 협회 기금으로 출연하면서 “알뜰한 운영으로 기금을 100억원까지 늘리면 협회가 자립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이다”라고 금융인다운 말을 남겼다. [[현대 유니콘스]] 구단주였던 ~~같은 야빠~~ 형 [[정몽헌]] 회장이 [[자살|투신자살]]하고 유니콘스의 모기업인 [[현대전자]]의 경영권이 채권단으로 넘어가면서 구단이 운영난을 겪고 있을 때 꾸준히 구단 운영비를 지원하면서 "아무 걱정하지 말고 평소 하던대로 훈련에 전념하라"고 선수들을 격려했다.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7/01/20/2007012000212.html|#]] 그리고 [[현대자동차]] 등 다른 [[범 현대가]] 형제 기업들이 지원을 차례차례 끊고[* 하지만 [[현대자동차그룹]]은 이미 KIA 타이거즈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1개 리그에서 2개팀을 운영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을 더 이어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. 게다가 주주들의 불만도 상당했었고...] 형수이자 [[정몽헌]] 구단주의 미망인인 [[현정은]] 회장마저도 유니콘스의 몰락을 나몰라라 했을 때도 유일하다시피 현대해상 브랜드의 헬멧광고를 통해 15억을 지원했다.[* 현대해상은 금융회사이기 때문에 원칙대로라면 야구단의 지분을 확보할 수가 없다. 정몽윤 본인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아쉬웠을 듯하다.] [[현대 유니콘스]]가 해체된 뒤 [[넥센 히어로즈]]로 재창단한 후에도 헬멧에 '하이카' 광고를 계속 집행해 왔기에 현장이나 팬덤에서는 단순 스폰서십 이상의 의미로 여기고 있었는데, [[이장석]]의 전횡이 드러나고 스폰서들의 지원비도 빼돌려쓴게 알려지면서부터는 손을 뗀 것으로 보인다. 그리고 2017 시즌부터는 넥센 대신 [[정의선|조카가 구단주로 있는]] 범현대가 프로야구단 [[KIA 타이거즈]]에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.[* 헬멧 한 쪽에 하이카 광고를 하고 있다. 헬멧의 다른 한 쪽은 [[기아자동차]]의 제품 광고가 들어간다.] 제19~21대 KBO 총재였던 [[구본능]] 총재가 2017년 말 임기가 끝나면 퇴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109&aid=0003670919|차기 KBO 총재로 유력하게 거론되었다]]. 그러나 [[정운찬]] 전 [[국무총리]]가 새 KBO 총재로 추대되었다. 여담으로 [[심수창]]이 말하길 [[목동 야구장]] 내 넥센 락커룸에 정몽윤이 들어오자[* 구단의 스폰서 자격으로서 락커룸에 들어왔을 가능성이 크다. 사실 제아무리 구단의 고위 임원이라고 해도 선수단의 허락 없이 락커룸에 마음대로 드나드는 것은 실례다.] 심수창이 “아저씨 여기 들어오시면 안 돼요”라고 했다고 한다. 그러자 심수창에게 명함을 건네줬는데, 심수창은 그걸 “정.몽.윤” 이라며 한 글자씩 읽었다고... 게다가 [[오주원]]은 목동구장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고 있는 정몽윤에게 “야! 빨리 나와!” 라며 문을 두들겼다고 한다(...) == [[범 현대가|가족 관계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범 현대가)] [[석면|부국석면]] 회장의 딸인 김혜영과 [[결혼]]해 [[자식|슬하]]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. [[장녀]] 정정이(1984년 7월 29일생)와 [[장남]] [[정경선]](1986년 8월 28일생)이 그들이다. 장녀는 2009년 [[결혼|출가]]했다. == 경력 == * 1982. 현대종합상사 부장 * 1985. 현대해상화재보험 사장 * 1996.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, 현대할부금융 주식회사 (現 현대캐피탈) 대표이사 회장 * 1997.~ 2000. 대한야구협회 회장 * 1998. 현대해상화재보험 고문 * 2001.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* 1986.~ (현) 주한 [[요르단]] 명예영사 * 2004.~ (현) 현대해상화재보험 이사회 의장 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 [[분류:1955년 출생]] 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[[분류:범 현대가]][[분류:기업인 자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