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신문]][[분류:정치]] [목차] == 개요 == '''政論紙''' 주로 정치적인 기사나 사설, 논평 따위를 다루는 [[신문]]. == 주요 언론 == 우리나라의 경우 [[조중동]], [[한경오]] 등이 주로 꼽히며 그 외에는 [[딴지일보]], [[뉴데일리]] 등도 주로 꼽힌다. == 중립성? == 조중동과 한경오 등 수많은 언론회사들 모두가 수많은 집단과 개인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키는 민주주의-자본주의 사회에서 [[NPOV|완전히 객관적이고 공정한 뉴스를 전달하는 것은]] 현실적으로 어렵다. 현대사회에는 여러 많은 사건 사고가 있어 모두다 보도하기엔 한계가 있고, 그러한 사건들은 언론사의 성향,결정에 따라 취사선택되어 언론사 주류의 논지로 해석되어 전달되는지라 진영논리에서 벗어나기 힘들다. 그러므로 그 자신의 성향에 따라 무턱대고 배척하거나 맹신하지 말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독자로써 가져야 할 올바른 자세이다. 또한, 같은 주제를 다룬 다른 성향을 지닌 언론사들의 기사들을 접하며 [[교차검증]]을 하며 스스로 판단 해보는 것이 균형잡힌 시각에 도움이 된다. == 여담 == * 진영에 따라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내용을 올리는 언론에 '민족정론지'라고 부르는 댓글이 많다. 다만 해당 언론을 비꼬기 위한 용도로 쓰는 경우도 있다. * 위 민족정론지 밈 때문에 政論紙가 아닌 바른 말을 하는 언론인 正論紙라고 아는 사람들도 많다.